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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미안해라고 말하고 싶었어

찜찜했던 사이가 풀리는 관계회복 시그널

우치다 히로시 저/김수정 | 서사원 | 2025년 1월 10일 리뷰 총점 10.0 (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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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처세술/삶의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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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미안해라고 말하고 싶었어

책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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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우치다 히로시
19년 동안 메이크업 교실을 운영하며 1만 명 이상의 여성들에게 메이크업을 가르쳤다. 여러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누적 10만 명에게 ‘자신답게 사는 것’의 소중함을 전해 왔다. 창업 전부터 철학박사와 심리상담가에게 인간 내면의 구조를 공부했고, 내면과 외면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며 외부 요인에 의해 변하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나 자신 그 자체로 빛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수십 년간 상담을 하며 우리 고민의 대부분은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며, 미안하다는 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대부분의 상담에서 사람들에게 먼저 사과하기를 제안하자 놀랍게도 거의 모... 19년 동안 메이크업 교실을 운영하며 1만 명 이상의 여성들에게 메이크업을 가르쳤다. 여러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누적 10만 명에게 ‘자신답게 사는 것’의 소중함을 전해 왔다. 창업 전부터 철학박사와 심리상담가에게 인간 내면의 구조를 공부했고, 내면과 외면의 상관관계를 탐구하며 외부 요인에 의해 변하는 아름다움이 아니라 나 자신 그 자체로 빛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수십 년간 상담을 하며 우리 고민의 대부분은 인간관계에 관한 것이며, 미안하다는 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대부분의 상담에서 사람들에게 먼저 사과하기를 제안하자 놀랍게도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상대방이 사과를 받아들이지 않았음에도 사과한 사람은 한결 밝아져 있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집필하였다.
역 : 김수정
한국에서는 유학동양학과 한문학을, 일본에서는 여행학과를 전공했다. 활자 안에 담긴 의미와 감동을 오롯이 전달하는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옮긴 책으로는 《상식이 결여된 카페》,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 《암기할 필요 없는 타로》, 《신의 칵테일 300》 등이 있다. 한국에서는 유학동양학과 한문학을, 일본에서는 여행학과를 전공했다. 활자 안에 담긴 의미와 감동을 오롯이 전달하는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옮긴 책으로는 《상식이 결여된 카페》, 《이토록 가벼운 8컷 철학》, 《암기할 필요 없는 타로》,
《신의 칵테일 3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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