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이탈리아에서 이야기를 쓰고 가르치며 고양이와 정원, 그리고 책을 사랑하며 지낸다. 고양이와 정원, 책을 좋아한다. 신비로운 것들을 이해하고 보다 자유로워지기 위해 매일 글을 쓴다. 『나의 집, 너의 집, 우리의 집』은 그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멘션작, 2017년 야누시 코르착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엄마 몰래 강아지를 키우는 방법』으로 프레미오 안데르센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다른 작품으로는 『가장 아름다운 정원』, 『학교에 가면』 등이 있다.
그림책 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다. 이탈리아에서 이야기를 쓰고 가르치며 고양이와 정원, 그리고 책을 사랑하며 지낸다. 고양이와 정원, 책을 좋아한다. 신비로운 것들을 이해하고 보다 자유로워지기 위해 매일 글을 쓴다. 『나의 집, 너의 집, 우리의 집』은 그의 첫 번째 그림책으로 2016년 볼로냐 라가치상 오페라 프리마 부문 스페셜 멘션작, 2017년 야누시 코르착 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엄마 몰래 강아지를 키우는 방법』으로 프레미오 안데르센 최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다른 작품으로는 『가장 아름다운 정원』, 『학교에 가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