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동부의 녹음이 우거진 매력적인 도시 스트라스부르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업실은 커다란 나무 뒤에 숨은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어하루종일새를관찰할수있지요.그곳에서 그림책의 글과 그림을 쓰고, 신문이나 잡지의 삽화도 그립니다. 때때로 아이들에게 미술 수업을 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어린이와 종이 공작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지내는 게 꿈이라고 하네요.
프랑스 동부의 녹음이 우거진 매력적인 도시 스트라스부르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업실은 커다란 나무 뒤에 숨은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어하루종일새를관찰할수있지요.그곳에서 그림책의 글과 그림을 쓰고, 신문이나 잡지의 삽화도 그립니다. 때때로 아이들에게 미술 수업을 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여러 어린이와 종이 공작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지내는 게 꿈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부교수로 강단에 서며,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프랑스어를 만났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파리에서 예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하는 동안 프랑스어는 삶의 단단한 축이 되었다. 미라보다리 옆에서 11년을 지내며 학업과 연애, 육아를 병행했다. 《패신저 파리》, 《빛의 아틀리에》 등 예술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와 그림책, 그래픽 노블 등 다수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모던빠리》와 《두 번째 미술사》 등을 썼다. 언어와 이미지를 매개로 인간의 사고가 변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부교수로 강단에 서며, 외국어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처음 프랑스어를 만났다. 대학에서 불어불문학을 공부하고 파리에서 예술사와 박물관학을 전공하는 동안 프랑스어는 삶의 단단한 축이 되었다. 미라보다리 옆에서 11년을 지내며 학업과 연애, 육아를 병행했다. 《패신저 파리》, 《빛의 아틀리에》 등 예술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와 그림책, 그래픽 노블 등 다수의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모던빠리》와 《두 번째 미술사》 등을 썼다. 언어와 이미지를 매개로 인간의 사고가 변하는 방식에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