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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은시집(樵隱詩集)

신관열 저/홍순석 | 한국문화사 | 2025년 6월 30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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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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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저자 소개 (2명)

저 : 신관열
신관열(辛觀烈)은 1849년(헌종15)에 부안군 내변산 봉래산 기슭의 촌가에서 부친 신동기(辛東夔)와 모친 함영남궁씨(咸悅南宮氏)의 차남으로 출생하였으며, 1906년(고종10)에 향년 57세로 부안군 상서면 청림정사에서 별세하였다. 본관은 영월(靈越)이며, 영월신씨 부안 입향조 신생(辛生)의 13세손이다. 자는 세군(細君), 호는 초은(樵隱)이다. 시문에는 노초(老樵), 동초(東樵), 초은산인(樵隱散人) 등으로 표기하였다. 어려서 백부(伯父)인 하석(霞石) 신동직(辛東稷)에게 수학하였다. 평생 공직에 나가지 않고, 청림마을 초야에서 경사(經史)를 연구하며, 독서하고, 시문을 저술... 신관열(辛觀烈)은 1849년(헌종15)에 부안군 내변산 봉래산 기슭의 촌가에서 부친 신동기(辛東夔)와 모친 함영남궁씨(咸悅南宮氏)의 차남으로 출생하였으며, 1906년(고종10)에 향년 57세로 부안군 상서면 청림정사에서 별세하였다. 본관은 영월(靈越)이며, 영월신씨 부안 입향조 신생(辛生)의 13세손이다. 자는 세군(細君), 호는 초은(樵隱)이다. 시문에는 노초(老樵), 동초(東樵), 초은산인(樵隱散人) 등으로 표기하였다. 어려서 백부(伯父)인 하석(霞石) 신동직(辛東稷)에게 수학하였다. 평생 공직에 나가지 않고, 청림마을 초야에서 경사(經史)를 연구하며, 독서하고, 시문을 저술하는 것을 낙으로 삼았다. 한편으로는 부안의 유림과 시계(詩契)를 맺고 부안의 경승지를 탐방하며 시문을 화답하는 것이 그의 일상(日常)이었다
역 : 홍순석
문학박사.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 강남대학교 명예교수.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하였다. 그것이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단국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양학연구소에서 한한대사전편찬원으로 근무하였다. 강남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한 이래 학보사주간, 출판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포은학회장, 용인향토문화연구회장 등도 역임하였다. 현재 강남대 글로벌인재대학 학장,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특히 지역문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용인·이천·포천·안성 등 경기지역의 향토문화연구에 30여 년을 보냈다. 연구성과물이... 문학박사.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 강남대학교 명예교수.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하였다. 그것이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단국대 국문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양학연구소에서 한한대사전편찬원으로 근무하였다. 강남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한 이래 학보사주간, 출판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을 역임하고, 포은학회장, 용인향토문화연구회장 등도 역임하였다. 현재 강남대 글로벌인재대학 학장, 해동암각문연구회 회장으로 있다. 특히 지역문화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용인·이천·포천·안성 등 경기지역의 향토문화연구에 30여 년을 보냈다. 연구성과물이 지역과 연관된 것도 이 때문이다.

그동안 『성현문학연구』, 『양사언문학연구』, 『박은시문학연구』, 『한국고전문학의이해』, 『향토사연구의이론과실제』, 『이천의 옛노래』, 『용인학』 등 60여 책을 냈다. 번역서로 『읍취헌문집』, 『봉래시집』, 『허백당집』, 『부휴자담론』, 『진일재유고』, 『용재총화』 등 10여 책이 있다. 짬이 나면 글 쓰는 일도 즐긴다. 산문집 『탄자와 걷는자』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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