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스틀에서 태어나 로열 홀러웨이 런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2005년 여행 가방 하나만 달랑 들고 편도 비행기를 타고 홀로 두바이로 날아간 뒤 12년 만에 남편, 세 자녀와 함께 12미터 크기의 컨테이너 한 개 분량의 짐을 챙겨 영국으로 돌아왔다. 《저는 38세에 죽을 예정입니다만》은 영화화가 확정되었으며, 두 번째 소설 《가족 고치기(The Family fix)》는 <더 타임스> 올해의 소설로 꼽혔다. 잡지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겸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브리스틀에서 태어나 로열 홀러웨이 런던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2005년 여행 가방 하나만 달랑 들고 편도 비행기를 타고 홀로 두바이로 날아간 뒤 12년 만에 남편, 세 자녀와 함께 12미터 크기의 컨테이너 한 개 분량의 짐을 챙겨 영국으로 돌아왔다. 《저는 38세에 죽을 예정입니다만》은 영화화가 확정되었으며, 두 번째 소설 《가족 고치기(The Family fix)》는 <더 타임스> 올해의 소설로 꼽혔다. 잡지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저널리스트 겸 소설가로 활동 중이다.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초판본 작은 아씨들 2』, 『당신이 남긴 증오』, 『기억의 제본사』, 『난민, 세 아이 이야기』, 『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명작이란 무엇인가』, 『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우리는 거인이다』, 『힘센 브루저』, 『우리 집으로 놀러 와』, 『무민과 달빛 모험』, 『무민과 별똥별 이야기』, 『생명의 신비』, 『굿 미 배드 미』, 『어웨이크』,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 『절대 말하지 않을 것』, 『행복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 『혼자의 힘으로 가라』,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고양이 100』, 『인권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