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을 대표하는 심리·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대만국립정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IBM, HP,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에서 근무했다. 1995년 소설 『한 번의 사랑이라도 좋아』로 문단에 등장해, 2000년에 단편집 『비 오는 날의 솔바람 소리』로 중흥문예상을 수상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필력과 깊이 있는 통찰로 수백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100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아울러 라디오와 TV, 강연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폭넓은 공감을 끌어냈다. 그의 글은 일상의 번뇌를 따뜻하게 어루만지면서도 명...
타이완을 대표하는 심리·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 대만국립정치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IBM, HP,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기업에서 근무했다. 1995년 소설 『한 번의 사랑이라도 좋아』로 문단에 등장해, 2000년에 단편집 『비 오는 날의 솔바람 소리』로 중흥문예상을 수상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필력과 깊이 있는 통찰로 수백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100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아울러 라디오와 TV, 강연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폭넓은 공감을 끌어냈다. 그의 글은 일상의 번뇌를 따뜻하게 어루만지면서도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번에는 법고산 성엄 스님과 나눈 대화를 토대로,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불교의 지혜와 마음을 내려놓는 108가지 방법을 담아냈다.
주요 저서로는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우리는 그렇게 혼자가 된다』 『지금이 바로 새 삶이다(當下就是新生)』 『인생의 모든 일은 선택과 포기의 연습이다(人生每件事,都是取捨的練習)』 외 다수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전자 중국 법인에서 동시통역사로 일했으며, 국내 유수 기업에서 출강 및 기타 통·번역 업무를 담당했다. 사랑하는 남편, 두 딸과 긴 중국살이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중국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헛수고의 심리학』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우리는 왜 공허한가』 『꼭 꽃이 될 필요 없어』 『기분 좋은 말투 품격 있는 말투』 『가장 빛나는 나이에 싸구려로 살지 마라』 외 다수...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전자 중국 법인에서 동시통역사로 일했으며, 국내 유수 기업에서 출강 및 기타 통·번역 업무를 담당했다. 사랑하는 남편, 두 딸과 긴 중국살이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중국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헛수고의 심리학』 『석가모니가 아들러를 만났을 때』 『말 잘하는 사람은 말투부터 다르다』 『우리는 왜 공허한가』 『꼭 꽃이 될 필요 없어』 『기분 좋은 말투 품격 있는 말투』 『가장 빛나는 나이에 싸구려로 살지 마라』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