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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토미 저/곽범신 | 서사원 | 2025년 12월 30일 리뷰 총점 10.0 (1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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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심리/정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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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정신과 의사 토미
트위터 팔로워 38만 명, 2030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정신과 의사. 일본 정신보건 지정의, 정신신경학회 전문의로 15년간 정신과 클리닉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15만 명 이상의 내담자를 만났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 심각한 우울증에 빠지면서 환자들의 우울과 슬픔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트위터에 우울, 불안, 용서, 인간관계 등에 대한 짧은 글들을 올렸고, ‘평소 답답했던 마음이 후련해졌다’, ‘단숨에 치유되는 느낌이다’라는 평을 들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복면을 쓴 채로 후지 텔레비전 프로그램 <논 스... 트위터 팔로워 38만 명, 2030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은 정신과 의사. 일본 정신보건 지정의, 정신신경학회 전문의로 15년간 정신과 클리닉을 운영하며 지금까지 15만 명 이상의 내담자를 만났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뒤 심각한 우울증에 빠지면서 환자들의 우울과 슬픔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트위터에 우울, 불안, 용서, 인간관계 등에 대한 짧은 글들을 올렸고, ‘평소 답답했던 마음이 후련해졌다’, ‘단숨에 치유되는 느낌이다’라는 평을 들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복면을 쓴 채로 후지 텔레비전 프로그램 <논 스톱!> 등 텔레비전과 라디오에 출연하는 괴짜 의사로도 알려져 있다.

《정신과 의사 토미가 알려주는 1초 만에 불안감이 사라지는 말》, 《정신과 의사 토미가 알려주는 마음의 짐을 놓아주는 법》, 《정신과 의사 토미가 알려주는 1초 만에 행복해지는 말》 등의 책을 썼으며 3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역 : 곽범신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한 후, 취업 준비를 위해 찾은 도서관에서 일본 미스터리 소설을 접하며 뒤늦게 번역가라는 꿈을 품게 되었다. ‘겸허하되 주눅 들지 않는, 과감하되 자만하지 않는 번역가’라는 목표를 향해 오늘도 노력하며,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머릿속에 쏙쏙! 화학 노트』, 『돈의 세계사』,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센고쿠 전쟁 이야기』 등이 있다.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한 후, 취업 준비를 위해 찾은 도서관에서 일본 미스터리 소설을 접하며 뒤늦게 번역가라는 꿈을 품게 되었다. ‘겸허하되 주눅 들지 않는, 과감하되 자만하지 않는 번역가’라는 목표를 향해 오늘도 노력하며, 독자들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자 힘쓰고 있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머릿속에 쏙쏙! 화학 노트』, 『돈의 세계사』, 『이유가 있어서 멸종했습니다』, 『센고쿠 전쟁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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