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 있는 조사에 바탕해 글을 쓰기로 정평이 난 작가다. 애너벨 스트리츠의 작품은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덟 권의 저서 중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걷는 존재』는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첫 번째 걷기 책이다. 애너벨 앱스(Annabel Abbs)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바람 맞기: 여성이 걷는 이유(Windswept: Why Women Walk)』는 2021년 영국에서 10대 여행서에 선정되었다. 또 다른 작품 『미스 일라이저의 영국 주방』은 『뉴욕 타임스』에서 최고의 역사 소설로 꼽히며, 픽션과 논픽션 양쪽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
깊이 있는 조사에 바탕해 글을 쓰기로 정평이 난 작가다. 애너벨 스트리츠의 작품은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덟 권의 저서 중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걷는 존재』는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첫 번째 걷기 책이다. 애너벨 앱스(Annabel Abbs)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바람 맞기: 여성이 걷는 이유(Windswept: Why Women Walk)』는 2021년 영국에서 10대 여행서에 선정되었다. 또 다른 작품 『미스 일라이저의 영국 주방』은 『뉴욕 타임스』에서 최고의 역사 소설로 꼽히며, 픽션과 논픽션 양쪽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브라운 재단 펠로십 작가로, 『가디언』, 『텔레그래프』, 『파리 리뷰』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기고해 왔다. 런던과 서식스를 오가며 생활 중인 작가는, ‘길’ 위에서 그리고 인스타그램(@annabelabbs)에서 만날 수 있다.
서강대학교 화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SK이노베이션에서 근무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에일리언 어스』, 『어쩌면 세상을 구할 기생충』, 『뜻밖의 과학사』, 『블루 머신』, 『조금 수상한 비타민C의 역사』, 『자연은 언제나 인간을 앞선다』, 『천문학 이야기』, 『양자역학 이야기』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 화학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SK이노베이션에서 근무했다. 글밥아카데미 수료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에일리언 어스』, 『어쩌면 세상을 구할 기생충』, 『뜻밖의 과학사』, 『블루 머신』, 『조금 수상한 비타민C의 역사』, 『자연은 언제나 인간을 앞선다』, 『천문학 이야기』, 『양자역학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