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게 사는 아저씨. 고양이 두 마리 한강이, 금강이와 서촌의 오래된 빌라에서 6년째 살고 있다. 인플루언서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공간 스타일리스트로도 유명하지만, 그의 집에 초대를 받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살림 책을 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홍익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하고, 보태니컬아트와 다양한 취미 미술을 다루는 화실을 운영했다. 지금은 오하셀이라는 이름으로 인테리어, 조경, 에어비엔비 컨설팅, 홈스타일링 등 그야말로 공간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등이 있다.
예쁘게 사는 아저씨. 고양이 두 마리 한강이, 금강이와 서촌의 오래된 빌라에서 6년째 살고 있다. 인플루언서들이 가장 먼저 찾는 공간 스타일리스트로도 유명하지만, 그의 집에 초대를 받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살림 책을 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홍익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하고, 보태니컬아트와 다양한 취미 미술을 다루는 화실을 운영했다. 지금은 오하셀이라는 이름으로 인테리어, 조경, 에어비엔비 컨설팅, 홈스타일링 등 그야말로 공간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 하는 셀프 인테리어> 등이 있다.
공간 크리에이터, 우리집공간컨설팅 대표이고, tvN [신박한 정리]의 공간 전문가이다.
‘정리왕 썬더이대표’로 불리며 수많은 이들의 집을 더욱 편안하고 가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학창 시절 IMF로 식구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경험을 한 후에 ‘집’의 소중함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된 저자는 결혼 후 신혼집에서 취미 삼아 해본 인테리어와 가구 리폼이 주위에 입소문 나기 시작하며 공간 컨설팅·크리에이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대구에서 시작한 우리집공간컨설팅은 얼마 전 서울에도 직영점을 오픈해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집을 180도 다른 ...
공간 크리에이터, 우리집공간컨설팅 대표이고, tvN [신박한 정리]의 공간 전문가이다.
‘정리왕 썬더이대표’로 불리며 수많은 이들의 집을 더욱 편안하고 가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다. 학창 시절 IMF로 식구들이 뿔뿔이 흩어지는 경험을 한 후에 ‘집’의 소중함을 마음 깊이 깨닫게 된 저자는 결혼 후 신혼집에서 취미 삼아 해본 인테리어와 가구 리폼이 주위에 입소문 나기 시작하며 공간 컨설팅·크리에이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대구에서 시작한 우리집공간컨설팅은 얼마 전 서울에도 직영점을 오픈해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동안 수많은 집을 180도 다른 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저자는 친언니, 친누나, 친딸 같은 푸근함으로 의뢰인에게 다가가 ‘인생을 정리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하며 진정성이 녹아 있는 공간을 만들어왔다.
정리수납, 인테리어 관련 강연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끊임없는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저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공간 전문가로 출연해 최적화된 공간을 선보이며 의뢰인들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주고, ‘신박한’ 정리수납 꿀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달라진 공간에서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는 모습을 직접 목격하며, 공간에 행복을 더하는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오늘도 애쓰고 있다.
둘째 아이를 낳으며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된 보통 엄마. 10년간의 직장인 신분에서 벗어나 보니 살림과 육아에 서툰 엄마, 초보 주부의 모습만 남은 걸 느꼈다.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두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중 나도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커리어를 쌓는 성장이 아닌 나의 손길이 닿는 집안에서 삶의 균형을 이루는 성장. 조금은 게으르고 덜 부지런한 편이지만 나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단단한 삶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사색하고, 비우고, 기록하며 가정을 매만지고 있다.
유튜브 채널 '보통엄마jin'에서 미니멀 라이프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슬럼프에 빠지는 주...
둘째 아이를 낳으며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된 보통 엄마. 10년간의 직장인 신분에서 벗어나 보니 살림과 육아에 서툰 엄마, 초보 주부의 모습만 남은 걸 느꼈다. 집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두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중 나도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커리어를 쌓는 성장이 아닌 나의 손길이 닿는 집안에서 삶의 균형을 이루는 성장. 조금은 게으르고 덜 부지런한 편이지만 나와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단단한 삶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사색하고, 비우고, 기록하며 가정을 매만지고 있다. 유튜브 채널 '보통엄마jin'에서 미니멀 라이프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다. 슬럼프에 빠지는 주부의 삶에 공감하며 마음을 보듬는 여정을 함께하고 있다.
마음이 복잡한 날이면 나만의 작은 숲으로 떠나는 5년 차 텃밭러. 단순한 삶과 가벼운 일상을 지향한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작고 소박한 민박집을 꾸리고, 글 쓰고 요가하며 사는 것이 꿈이다. 예행연습처럼 시작한 주말 농장에서 그 매력에 빠져 도심 속 자급자족 라이프를 실험하고 있다. 건강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삶의 태도를 담은 책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와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서의 46일을 기록한 책 『걷는 것을 멈추지만 않는다면』을 썼다. 인스타그램 @mayylog
날마다 다른 옷과 액세서리를 해야만 외출할 수 있었던 전 맥시멀리스트. 어느 날 옷의 무게에...
마음이 복잡한 날이면 나만의 작은 숲으로 떠나는 5년 차 텃밭러. 단순한 삶과 가벼운 일상을 지향한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작고 소박한 민박집을 꾸리고, 글 쓰고 요가하며 사는 것이 꿈이다. 예행연습처럼 시작한 주말 농장에서 그 매력에 빠져 도심 속 자급자족 라이프를 실험하고 있다. 건강한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삶의 태도를 담은 책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와 산티아고 순례길 위에서의 46일을 기록한 책 『걷는 것을 멈추지만 않는다면』을 썼다. 인스타그램 @mayylog
날마다 다른 옷과 액세서리를 해야만 외출할 수 있었던 전 맥시멀리스트. 어느 날 옷의 무게에 무너져내린 행거 앞에서 맥시멀리즘에 회의를 느끼고 미니멀리스트로 전향했다. 아홉 평의 신혼집에서 사계절 서른 벌의 옷으로 설레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10년차 미니멀리스트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블로그에 기록하면서, 수많은 맥시멀리스트를 미니멀리즘의 세계로 끌어들였다.
걷는 것을 제일 싫어했던, 계획적이고 편안한 여행만을 추구했던 여행자. 함께 걷고 싶다는 남편의 꿈을 위해 산티아고 순례길에 처음으로 발을 들였다. 이 길을 왜 걸어야 하는지, 이 길의 끝에 무언가 있기는 할지 질문하며 걷다가 순례길의 매력에 점점 스며들어 결국 800km의 길을 완주했다. 오로지 걷는 일에만 집중하며 자신의 마음과 몸을 투명하게 마주한 경험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기록하였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청소, 살림 콘텐츠를 만들어 소통하고 있는 파워 인스타그래머. 아이 둘을 키우던 평범한 주부였지만 효율적인 청소를 위해 늘 고민했고, 새로운 청소템을 경험해 보며 느낀 즐거움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성장했다.
그녀는 시간을 아껴주는 다양한 청소 루틴과 아이템들을 꾸준히 소개하며 주목 받았고, 특히 2022년 4월 인스타그램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습관을 만드는 ‘매월 1일 살림 챌린지’는 많은 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늘도 청소 후의 단정한 그 순간을 맘껏 즐기기 위해 즐겁게 기록하고 함께 소통하며 활발하게 활동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청소, 살림 콘텐츠를 만들어 소통하고 있는 파워 인스타그래머. 아이 둘을 키우던 평범한 주부였지만 효율적인 청소를 위해 늘 고민했고, 새로운 청소템을 경험해 보며 느낀 즐거움을 공유하며 인플루언서로 성장했다.
그녀는 시간을 아껴주는 다양한 청소 루틴과 아이템들을 꾸준히 소개하며 주목 받았고, 특히 2022년 4월 인스타그램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습관을 만드는 ‘매월 1일 살림 챌린지’는 많은 이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오늘도 청소 후의 단정한 그 순간을 맘껏 즐기기 위해 즐겁게 기록하고 함께 소통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후천적 집순이. 집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면서 알았다. 집에 있는 게 싫은 게 아니라, 어지러운 곳에 있는 게 싫은 거였다. 하루를 마치고 파자마로 갈아입는다는 건, 내가 오늘 할 일을 다 마쳤다는 자기 선언이다. 이왕이면 그 순간이 즐겁고 상쾌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날 할 일을 되도록 다 마무리하려고 한다. 남편, 아들, 딸과 함께 한 아파트에 10년째 거주하고 있다. ‘깔끔한 집’이 목적이 아니라 그 집에서 우리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하면 매일 하는 살림, 좀 더 힘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살림하는 기쁨을 발견하는 중이다.
후천적 집순이. 집 정리를 하고 청소를 하면서 알았다. 집에 있는 게 싫은 게 아니라, 어지러운 곳에 있는 게 싫은 거였다. 하루를 마치고 파자마로 갈아입는다는 건, 내가 오늘 할 일을 다 마쳤다는 자기 선언이다. 이왕이면 그 순간이 즐겁고 상쾌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날 할 일을 되도록 다 마무리하려고 한다. 남편, 아들, 딸과 함께 한 아파트에 10년째 거주하고 있다. ‘깔끔한 집’이 목적이 아니라 그 집에서 우리 가족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한 수단이라 생각하면 매일 하는 살림, 좀 더 힘내서 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도 살림하는 기쁨을 발견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