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1월 20일에 태어났다. 19세에 일본 요코하마 모토마치에 있는 미용실 ‘사와이이(髮結處 サワイイ)’에 입사했고, 이후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독립했다. ‘아틀리에 IKKO’를 운영하며 잡지를 비롯한 TV 방송, CF, 무대 등의 헤어 메이크업을 담당해 여배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문가로서 우뚝 섰다. 현재 미용사이자 예능인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있다.
2008년에는 잡지 『마리끌레르 재팬』의 첫 인물상인 ‘플래닛 뮤즈상’을, 2009년에는 한국관광공사의 명예 홍보 대사로 임명되어 ‘서울관광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베스트 포멀웨어...
1962년 1월 20일에 태어났다. 19세에 일본 요코하마 모토마치에 있는 미용실 ‘사와이이(髮結處 サワイイ)’에 입사했고, 이후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독립했다. ‘아틀리에 IKKO’를 운영하며 잡지를 비롯한 TV 방송, CF, 무대 등의 헤어 메이크업을 담당해 여배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전문가로서 우뚝 섰다. 현재 미용사이자 예능인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있다.
2008년에는 잡지 『마리끌레르 재팬』의 첫 인물상인 ‘플래닛 뮤즈상’을, 2009년에는 한국관광공사의 명예 홍보 대사로 임명되어 ‘서울관광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베스트 포멀웨어 어워드 전통복 부문 KIMONO QUEEN’에 선정되었으며, 2020년 코스메틱 브랜드 ‘@COSME’의 ‘BEAUTY PERSON OF THE YEAR 2020’로 꼽혔다.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