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한 뒤, 다양한 어린이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작은 틈새에서 피어나는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함께 사는 고양이 ‘달래’를 생각하며 『발로 쓴 편지』의 글을 썼습니다.
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한 뒤, 다양한 어린이책을 만들어 왔습니다. 작은 틈새에서 피어나는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함께 사는 고양이 ‘달래’를 생각하며 『발로 쓴 편지』의 글을 썼습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스스로를 곤란에 빠뜨리는 주인공을 그리고, 그와 함께 곤경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내기를 좋아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스마트맨》이 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다. 스스로를 곤란에 빠뜨리는 주인공을 그리고, 그와 함께 곤경에서 탈출하는 과정을 이야기로 풀어내기를 좋아한다. 쓰고 그린 책으로 《스마트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