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슐레스비히에서 자랐다. 독일에서 가장 바쁜 연극 배우이자 연출가. 자신의 자전적 삶을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라는 제목으로 무대에 올려 “무대 위의 이야기꾼”으로 자리 잡았고, 2009년 베를린 연극제에 초청되었다. 이 작품을 2011년 같은 제목의 소설로 발표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는 총 6부작으로 발표되었고, 그에게 많은 문학상과 연출상을 안겨 주었다.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나 슐레스비히에서 자랐다. 독일에서 가장 바쁜 연극 배우이자 연출가. 자신의 자전적 삶을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라는 제목으로 무대에 올려 “무대 위의 이야기꾼”으로 자리 잡았고, 2009년 베를린 연극제에 초청되었다. 이 작품을 2011년 같은 제목의 소설로 발표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죽은 이는 모두 날아오른다』는 총 6부작으로 발표되었고, 그에게 많은 문학상과 연출상을 안겨 주었다.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1백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