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잘츠부르크 대학에서 운동이 기억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라이프치히의 막스플랑크 신경과학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감각 운동 학습의 장점’을 연구했으며, 지금은 동 연구소의 ‘신경 가소성’ 연구 그룹과 린츠 대학의 린츠 메카트로닉스 센터에서 연구와 강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몸매가 아니라 뇌를 위해 매일 달린다는 저자는, 지금도 우리의 두뇌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의 신경과학자. 잘츠부르크 대학에서 운동이 기억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라이프치히의 막스플랑크 신경과학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감각 운동 학습의 장점’을 연구했으며, 지금은 동 연구소의 ‘신경 가소성’ 연구 그룹과 린츠 대학의 린츠 메카트로닉스 센터에서 연구와 강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몸매가 아니라 뇌를 위해 매일 달린다는 저자는, 지금도 우리의 두뇌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쾰른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사람이건 사건이건 겉으로 드러난 것보다 이면에 관심이 많고, 환경을 위해 어디까지 현실적인 욕망을 포기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는 것이 진정 자신을 위하는 길인지 고민하는 제대로 된 이기주의자가 꿈이다. 리하르트 다비트 프레히트의 『세상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사냥꾼, 목동, 비평가』 , 『의무란 무엇인가』, 『인공 지능의 시대, 인생의 의미』를 포함하여 『1일無식』, 『콘트라바스』, 『승부』, 『어느 독일인의 삶』 ,『9990개의 치즈』, 『데미안』, 『수레바퀴 아래서』 등 1백 권이 넘는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