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질문 만들기, 엉뚱한 상상하기, 잊기 전에 기록하기 등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혜암아동문학상, 119 문화상, 마로니에여성백일장, 생태문학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다정함이 녹아 있는 무해한 이야기를 계속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꼬르륵, 돈 먹는 돼지입니다만』,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특명! 젓가락 챌린지』,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유주의 마음 비행』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질문 만들기, 엉뚱한 상상하기, 잊기 전에 기록하기 등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고, 혜암아동문학상, 119 문화상, 마로니에여성백일장, 생태문학 공모전에서 입상했습니다. 다정함이 녹아 있는 무해한 이야기를 계속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 『꼬르륵, 돈 먹는 돼지입니다만』, 『심장이 고장 난 게 틀림없어』, 『특명! 젓가락 챌린지』,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유주의 마음 비행』 등이 있습니다.
익숙한 풍경과 순간 속에서 문득 낯설고 특별하게 빛나는 장면을 발견하고, 그 느낌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 《기억을 훔치는 추억 상점》, 《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 《얼굴 상점》 등이 있으며, 《국경》으로 제62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익숙한 풍경과 순간 속에서 문득 낯설고 특별하게 빛나는 장면을 발견하고, 그 느낌을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우정 머니를 충전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 《기억을 훔치는 추억 상점》, 《여름에 내리는 비, 잠비》, 《얼굴 상점》 등이 있으며, 《국경》으로 제62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