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화학의 원리로 미시 세계의 센서부터 거시 세계의 기후 위기까지 탐구하는 과학자이자 혁신가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분석화학 및 전기화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시에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 초빙 부교수로서 세계적 석학들과 국제 공동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2023년 한국전기화학회 학술상을 수상했고, 《Science Advances》 등 세계적 저널에 1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세계 최초 ‘타액 기반 비침습 혈당 센서’의 원천 기술을 발명했으며, 벤처 창업을 ...
전기화학의 원리로 미시 세계의 센서부터 거시 세계의 기후 위기까지 탐구하는 과학자이자 혁신가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분석화학 및 전기화학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시에 하버드 의과대학(Harvard Medical School) 초빙 부교수로서 세계적 석학들과 국제 공동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2023년 한국전기화학회 학술상을 수상했고, 《Science Advances》 등 세계적 저널에 100여 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했다. 세계 최초 ‘타액 기반 비침습 혈당 센서’의 원천 기술을 발명했으며, 벤처 창업을 통해 패혈증 진단 기술을 성공적으로 매각한 경험도 있다. 현재는 이차전지 R&D 연구와 함께, 열역학 관점에서 인류 문명의 지속 가능성을 탐구하는 저술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