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박사이자 38년 초등 현장전문가, 현 교장선생님
두 딸의 엄마이자 교육학 박사이며, 교사, 교감, 장학사를 거쳐 현재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인 38년 경력의 교육 현장 전문가다.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를 직접 만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적 중심의 교육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부모 역할에 관해 꾸준히 연구해 왔다. ‘발로 뛰는 교장’으로 불리며, 학교 현장의 변화를 직접 이끄는 실천형 리더이기도 하다. 학부모 강연을 기획·운영하고, 좋은 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에 연결하는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리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
교육학 박사이자 38년 초등 현장전문가, 현 교장선생님
두 딸의 엄마이자 교육학 박사이며, 교사, 교감, 장학사를 거쳐 현재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인 38년 경력의 교육 현장 전문가다. 수천 명의 아이와 부모를 직접 만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적 중심의 교육을 넘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을 길러주는 부모 역할에 관해 꾸준히 연구해 왔다. ‘발로 뛰는 교장’으로 불리며, 학교 현장의 변화를 직접 이끄는 실천형 리더이기도 하다. 학부모 강연을 기획·운영하고, 좋은 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에 연결하는 역할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그리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경북교육상’을 수상했다. 저자는 늘 말한다. “아이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더 많이 개입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관리가 아니라,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AI가 모든 답을 제공하는 시대,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자산은 ‘생각하는 힘’이다. 이 책은 부모가 무엇을 붙잡고 무엇을 내려놓아야 하는지에 대한 38년 현장 교육자의 통찰을 담고 있다. 자녀교육 베스트셀러 『초등 엄마 거리두기 법칙』을 출간했고, 현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과 전국 강연을 통해 학부모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 다양한 교육 전문가들과의 인터뷰와 공동 방송을 진행하며 수많은 교육 사례를 깊이 있게 분석해 왔고, 이를 통해 현장 경험을 넘어 보다 넓은 시각에서 자녀교육의 방향을 연구하고 있다. 단순한 이론가가 아니라, 실제 사례를 통해 검증된 통찰을 전하는 교육 실천가로서 부모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