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 그리고 세계 최초의 감정 피트니스 짐 코아(Coa)의 공동 설립자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라이트 인스티튜트(Wright Institute)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기업의 임원과 기업가, 기술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칭과 임상 현장을 오가며, 리더가 감정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구글, 세일즈포스, 스포티파이, NBC유니버설, 나스닥,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TEDx, NBA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조직과 협업하며 임직원들의 감정...
임상심리학자이자 작가, 그리고 세계 최초의 감정 피트니스 짐 코아(Coa)의 공동 설립자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있는 라이트 인스티튜트(Wright Institute)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5년간 수많은 기업의 임원과 기업가, 기술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코칭과 임상 현장을 오가며, 리더가 감정을 관리하는 수준을 넘어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다. 구글, 세일즈포스, 스포티파이, NBC유니버설, 나스닥,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TEDx, NBA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조직과 협업하며 임직원들의 감정 역량을 강화하는 자문과 코칭을 진행했다. 또한 〈뉴욕 타임스〉, 〈포브스〉, 〈월스트리트 저널〉,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등 주요 매체에 심리학적 통찰을 기고했다. 현재는 샌프란시스코와 뉴욕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영문에디터로 근무하며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석세스 에이징』, 『포텐셜』, 『슬픈 불멸주의자』, 『창조의 탄생』, 『긍정의 재발견』,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나와 마주서는 용기』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영문에디터로 근무하며 바른번역 아카데미를 수료한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석세스 에이징』, 『포텐셜』, 『슬픈 불멸주의자』, 『창조의 탄생』, 『긍정의 재발견』, 『누가 내 생각을 움직이는가』, 『나와 마주서는 용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