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 국립 타이완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영화 및 드라마 시나리오, 소설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대만의 3대 문학상인 연합문학 소설 신인상, 연합보 문학상, 린룽싼 문학상 등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 영화 <림북소무林北小舞>의 원작 시나리오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치밀한 심리 묘사와 영상미가 돋보이는 문체로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이익을 탐내는 안나愛貪小便宜的安娜》, 《납치된 그림자被劫持的影子》, 《거북섬의 소년龜島少年》 등이 있다.
시나리오 작가이자 소설가. 국립 타이완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하고, 광고 회사에서 근무하다 현재는 영화 및 드라마 시나리오, 소설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대만의 3대 문학상인 연합문학 소설 신인상, 연합보 문학상, 린룽싼 문학상 등을 모두 수상한 바 있다. 영화 <림북소무林北小舞>의 원작 시나리오 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치밀한 심리 묘사와 영상미가 돋보이는 문체로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이익을 탐내는 안나愛貪小便宜的安娜》, 《납치된 그림자被劫持的影子》, 《거북섬의 소년龜島少年》 등이 있다.
‘차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14년 차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으로 입문해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으로 출판 번역과 시나리오 번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중국어 명대사 필사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상견니 영화 각본》, 전면 개정판 소설 《상견니》,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유심인》등이 있다.
‘차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14년 차 번역가. 시나리오 번역으로 입문해 다수의 한중 합작 드라마와 영화 대본을 번역하고 중국어 관련 도서를 여러 권 썼다. 현재는 바른번역 소속으로 출판 번역과 시나리오 번역을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중국어 번역가로 산다는 것》, 《마음의 문장들》, 《네이티브는 쉬운 중국어로 말한다》,《중국어 명대사 필사집》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상견니 영화 각본》, 전면 개정판 소설 《상견니》, 《한 권으로 읽는 삼국지》,《유심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