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넓은 음악 분야를 두루 섭렵한 영국의 음악학자.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케임브리지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홍콩대학교, 시드니대학교, 사우샘프턴대학교에서도 가르쳤으며, 사우샘프턴에서는 인문대학 학장을 지냈다. 또한 런던대학교 로열 홀러웨이에서 녹음음악사·분석 연구센터(AHRC Research Centre for the History and Analysis of Recorded Music, CHARM)를 이끌었다.
지은 책으로 《음악 분석 입문(A Guide to Musical Analysis)》(1987), 《음악, 상상력, 그리고 문화(Music, Imagina...
폭넓은 음악 분야를 두루 섭렵한 영국의 음악학자.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케임브리지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했다. 홍콩대학교, 시드니대학교, 사우샘프턴대학교에서도 가르쳤으며, 사우샘프턴에서는 인문대학 학장을 지냈다. 또한 런던대학교 로열 홀러웨이에서 녹음음악사·분석 연구센터(AHRC Research Centre for the History and Analysis of Recorded Music, CHARM)를 이끌었다.
지은 책으로 《음악 분석 입문(A Guide to Musical Analysis)》(1987), 《음악, 상상력, 그리고 문화(Music, Imagination, and Culture)》(1990), 《음악적 멀티미디어 분석(Analysing Musical Multimedia)》(1998), 《솅커 프로젝트(The Schenker Project: Culture, Race, and Music Theory in Fin-de-siecle Vienna)》(2007), 《음악은 왜 중요한가(Music: Why it Matters)》(2023), 《음악, 조우, 공동성(Music, Encounter, Togetherness)》(2024) 등이 있다.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 『거금 100만 달러』,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긍정의 뇌』,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모습이 모두 가짜라면』, 『자연의 노래를 들어라』, 『클래식의 발견』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 『스스로 치유하는 뇌』 『소리의 마음들』『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하워드 구달의 다시 쓰는 음악 이야기』 『고전적 양식』 『쇼스타코비치』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