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이며 기율특허법률사무소 대표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플랜트 엔지니어로서 일을 시작했다. 변리사가 된 후 퀄컴, 에어버스 등의 외국기업과 삼성, 대우 등의 대기업, 그리고 여러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지식재산권 사건을 담당하며 실무를 쌓았다. 현장에 서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지식재산권 관리의 부재로 낭패를 보는 경우를 자주 보아왔고, 이러한 경험은 일반인들을 위한 특허와 상표 책을 쓴 동기가 되었다. 지금은 여의도에서 기율특허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달청·발명진흥회의 우수제품 심사위원, 신제품인증(NEP) 심사위원, 지식재산서비스협회 분과위원 등으로 활동...
변리사이며 기율특허법률사무소 대표이다. 연세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플랜트 엔지니어로서 일을 시작했다. 변리사가 된 후 퀄컴, 에어버스 등의 외국기업과 삼성, 대우 등의 대기업, 그리고 여러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지식재산권 사건을 담당하며 실무를 쌓았다. 현장에 서 개인이나 중소기업이 지식재산권 관리의 부재로 낭패를 보는 경우를 자주 보아왔고, 이러한 경험은 일반인들을 위한 특허와 상표 책을 쓴 동기가 되었다. 지금은 여의도에서 기율특허법률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조달청·발명진흥회의 우수제품 심사위원, 신제품인증(NEP) 심사위원, 지식재산서비스협회 분과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디오클레티아누스 대제의 경제정책〉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군산대학교 역사철학부 역사 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로마사 전공자로 30여 년간 서양고대사를 공부해왔고 최근에는 서양사를 이해하는 데 핵심 요소인 기독교의 역사를 탐구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려는 노력은 여러 권의 역사 입문서 집필로 이어졌다. 그러나 서양고대사 집필은 몇 배나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다.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의 방대한 역사로부터 출발해야 하고 문학, 종교 등 문화사까지 포...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디오클레티아누스 대제의 경제정책〉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군산대학교 역사철학부 역사 전공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로마사 전공자로 30여 년간 서양고대사를 공부해왔고 최근에는 서양사를 이해하는 데 핵심 요소인 기독교의 역사를 탐구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대중에게 알리려는 노력은 여러 권의 역사 입문서 집필로 이어졌다. 그러나 서양고대사 집필은 몇 배나 힘들고 시간도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다. 메소포타미아·이집트 문명의 방대한 역사로부터 출발해야 하고 문학, 종교 등 문화사까지 포괄해야 하기 때문이다. 로마제국의 기독교 박해와 같은 주제는 전문 자료들을 뒤져 논문 여러 편을 작성하고 나서야 원고를 쓸 수 있었다. 이 책은 그 지난한 노력의 결실이다. 지은 책으로 《역사를 재미난 이야기로 만든 사람들에 대한 역사책》, 《역사는 재미난 이야기라고 믿는 사람들을 위한 역사책》, 《역사학자 정기문의 식사(食史)》, 《역사를 알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역사란 무엇인가?》, 《로마는 어떻게 강대국이 되었는가?》, 《왜 유다는 예수를 배반했을까?》, 《왜 로마 제국은 기독교를 박해했을까?》, 《그리스도교의 탄생》, 《교회가 가르쳐주지 않은 성경의 역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공간과 시간의 역사》, 《종말의 역사》, 《성인 숭배》, 《교양, 다시 읽기》, 《청소년의 역사 1》, 《지식의 재발견》, 《고대 로마인의 생각과 힘》, 《인문정신의 역사》, 《아우구스티누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