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로 불리며 요식업계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공부 못하는 사람, 요리 못하는 사람, 말주변 없는 사람도 음식점 사장은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게에서 일을 가르치고 독립시킨 사장만 200명이 넘는다. 그에게 망하지 않는 장사의 비결을 전수받고, 늘 북적거리는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은 모두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와세다대학교 경영학과에 들어갔지만, 일찌감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요식업계에 들어섰다. 5평짜리 이자카야를 시작으로, 여는 가게마다 성공 신화를 써내며, 1978년 소규모 음식점 경영을 주 사업으로 하는 ‘라쿠 코퍼레이션’...
‘장사의 신’ ‘이자카야의 전설’로 불리며 요식업계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공부 못하는 사람, 요리 못하는 사람, 말주변 없는 사람도 음식점 사장은 할 수 있다며, 자신의 가게에서 일을 가르치고 독립시킨 사장만 200명이 넘는다. 그에게 망하지 않는 장사의 비결을 전수받고, 늘 북적거리는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은 모두 그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와세다대학교 경영학과에 들어갔지만, 일찌감치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요식업계에 들어섰다. 5평짜리 이자카야를 시작으로, 여는 가게마다 성공 신화를 써내며, 1978년 소규모 음식점 경영을 주 사업으로 하는 ‘라쿠 코퍼레이션’을 설립했다. 현재 일본과 미국에서 13곳의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라쿠 졸업생들의 가게를 합치면 280곳의 가게가 그의 철학에 따른 경영을 이어오는 중이다. 그의 가게들은 대형 체인점과의 경쟁, 동일본대지진과 같은 재난, 장기화되는 경기불황에도 끄떡하지 않는다. 그는 오히려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길목에 작은 가게를 열어 성황을 이루는 데 특화된 불굴의 사장이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찾아가고 싶은 가게, 한번 들르면 또 방문하고 싶은 가게, 지인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가게야말로 그가 말하는 좋은 가게다. 현재는 아들 우노 유다이가 그 정신을 이어받아 라쿠 코퍼레이션의 경영을 맡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2006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릿쿄대학교에서 일본문학(신화)을 전공했다. 문학박사 취득 후 귀국해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일본 유학 시절을 토대로 이 책을 번역한 역자는 ‘장사의 신’을 알게 된다면 누구나 장사의 묘미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옮긴 책으로 《크리에이티브 점프》 《여백 사고》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인구 감소 사회는 위험하다는 착각》 《이야기의 철학》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를 졸업하고, 2006년에 일본으로 건너가 릿쿄대학교에서 일본문학(신화)을 전공했다. 문학박사 취득 후 귀국해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일본 유학 시절을 토대로 이 책을 번역한 역자는 ‘장사의 신’을 알게 된다면 누구나 장사의 묘미에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옮긴 책으로 《크리에이티브 점프》 《여백 사고》 《일단 피곤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인구 감소 사회는 위험하다는 착각》 《이야기의 철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