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 메디테이션 랩(Meditation Lab) 대표.
13년간 〈코스모폴리탄〉 〈싱글즈〉 등에서 피처 에디터로 활동했다. 방송 활동을 하던 2016년 마음의 문제를 더 깊이 탐구하기 위해 인도에서 처음 명상을 공부했다. 2025년 〈초기불교 수행의 의도 역할 연구〉 논문으로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심리학과 명상을 결합한 다양한 내면성장 프로그램을 만들어 대중에게 전해왔으며, 대학원에서 마인드풀니스 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마음 해방》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혼자의 발견》 등이 있다. 자기계발, 동...
한양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겸임교수, 메디테이션 랩(Meditation Lab) 대표. 13년간 〈코스모폴리탄〉 〈싱글즈〉 등에서 피처 에디터로 활동했다. 방송 활동을 하던 2016년 마음의 문제를 더 깊이 탐구하기 위해 인도에서 처음 명상을 공부했다. 2025년 〈초기불교 수행의 의도 역할 연구〉 논문으로 동국대학교 대학원 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심리학과 명상을 결합한 다양한 내면성장 프로그램을 만들어 대중에게 전해왔으며, 대학원에서 마인드풀니스 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마음 해방》 《편견도 두려움도 없이》 《혼자의 발견》 등이 있다. 자기계발, 동기부여, 관계와 소통 등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현대인의 성장을 돕는 데 주력하고 있다.
1980년대 초반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하였다. 반독재 민주화 운동을 하다 제적된 뒤 14년 동안 인천, 안양, 서울에서 노동 운동을 했다. 1992년 사노맹 사건으로 백태웅, 박노해 등과 함께 구속되어 약 6년의 수감 생활을 거친 뒤 1997년 자유의 몸이 되었다. 출소 직후 대학교 4학년에 편입해 학업을 계속하였다. 2005년 '한국 노동운동의 정치세력화 유형 연구-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의 관계구조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같은 해 3월부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산별 노사 관계와 비정규 문제 등이며, '경향신문' 등의 ...
1980년대 초반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하였다. 반독재 민주화 운동을 하다 제적된 뒤 14년 동안 인천, 안양, 서울에서 노동 운동을 했다. 1992년 사노맹 사건으로 백태웅, 박노해 등과 함께 구속되어 약 6년의 수감 생활을 거친 뒤 1997년 자유의 몸이 되었다. 출소 직후 대학교 4학년에 편입해 학업을 계속하였다. 2005년 '한국 노동운동의 정치세력화 유형 연구-노동운동과 시민운동의 관계구조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같은 해 3월부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요 연구 주제는 산별 노사 관계와 비정규 문제 등이며, '경향신문' 등의 일간지에 정기.비정기 기고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회적 대화의 전제조건 분석』, 『비정규직과 한국 노사관계 시스템 변화 1,2』, 『산별노사관계, 실현 가능한 미래인가』 ,『한국 사회의 연결망 연구』, 『고용유연화와 비정규 고용』『IMF 위기』 『어떤 복지 국가 인가?』등이 있다.
논픽션 작가. 대학에서 인류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동아일보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여성가족부 차관, 강원대학교 객원교수로 일했다. 《우리, 나이 드는 존재》(공저), 《에이징 솔로》, 《이상한 정상가족》, 《여성의 일, 새로 고침》(공저), 《내 인생이다》,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흥행의 재구성》을 썼고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공역),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아시안 잉글리시》, 《푸른 눈, 갈색 눈》을 우리말로 옮겼다.
사람의 행동에서 패턴을 읽어내고, 사회 현상을 관찰하고, 어떻게 바꿀 수 ...
논픽션 작가. 대학에서 인류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동아일보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여성가족부 차관, 강원대학교 객원교수로 일했다. 《우리, 나이 드는 존재》(공저), 《에이징 솔로》, 《이상한 정상가족》, 《여성의 일, 새로 고침》(공저), 《내 인생이다》,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흥행의 재구성》을 썼고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공역),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아시안 잉글리시》, 《푸른 눈, 갈색 눈》을 우리말로 옮겼다. 사람의 행동에서 패턴을 읽어내고, 사회 현상을 관찰하고,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 궁리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보이지 않는 돌봄이 마침내 제 이름을 얻고, 한 개인의 짐이 사회 전체의 몫으로 나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