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보다 식칼 잡는 폼이 더 예사롭지 않은 안과 전문의이자, 낮에는 환자의 시력을 책임지고, 밤에는 맛없는 다이어트 식단을 ‘미슐랭급 요리’로 심폐 소생시키는 대한민국 유일의 ‘닥터셰프’.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미식의 경지라 불리는 복어 조리 기능사까지 섭렵하며 국가공인 조리사로 자격증만 5개를 보유한 ‘요리 고인물’이다. 의사 가운을 입고 국내는 물론 국제 요리 대회에 나가 대상을 휩쓰는 기행(?)을 벌이기도 했지만, 사실 이 모든것은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한때 95kg에 육박하는 체구와 강력한 가족성 당뇨를 앓았던 그는, “맛없는 건 죽어도 못 먹겠다”는...
메스보다 식칼 잡는 폼이 더 예사롭지 않은 안과 전문의이자, 낮에는 환자의 시력을 책임지고, 밤에는 맛없는 다이어트 식단을 ‘미슐랭급 요리’로 심폐 소생시키는 대한민국 유일의 ‘닥터셰프’. 한식·중식·일식·양식은 물론, 미식의 경지라 불리는 복어 조리 기능사까지 섭렵하며 국가공인 조리사로 자격증만 5개를 보유한 ‘요리 고인물’이다. 의사 가운을 입고 국내는 물론 국제 요리 대회에 나가 대상을 휩쓰는 기행(?)을 벌이기도 했지만, 사실 이 모든것은 생존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한때 95kg에 육박하는 체구와 강력한 가족성 당뇨를 앓았던 그는, “맛없는 건 죽어도 못 먹겠다”는 일념 하나로 의학적 지식과 셰프의 미각을 총동원했다. 그 결과, 배터지게 먹으면서도 28kg 감량에 성공했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요요 없이 그 몸을 유지 중이다.
환자의 고통을 직접 느껴봐야 한다는 철학으로, 라식수술이 미국 FDA에서 안전성을 공인받은 수술임을 몸소 증명하고자 27년 전 국내 안과 전문의 가운데 최초로 자신의 눈에 직접 라식수술을 받은 엉뚱하고도 진지한 의사다. 현재는 안과 전문의들이 믿고 찾아오는 압구정 SL안과 원장이자 의학박사이며,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 정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도 진료실과 주방을 오가며, 건강 유튜브 채널인 [지식한상]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안전한 처방전’을 써 내려가고 있다.
우리 음식, ‘한식’에 대한 자부심과 미래를 제시하며 독보적인 두각을 보이는 한식 셰프계의 아이돌이다. ‘한식의 진정한 세계화’라는 슬로건으로 한식이 세계로 나아가기 전에 국내에서부터 재정립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료를 기반으로 둔 믿을 수 있는 한식을 국내외에 알리고자 밤낮으로 고민하고 노력하였다.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식생활문화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으로, 대학교수로, 오너 셰프로, 다방면으로 한식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한식연구가다.
우리 음식, ‘한식’에 대한 자부심과 미래를 제시하며 독보적인 두각을 보이는 한식 셰프계의 아이돌이다. ‘한식의 진정한 세계화’라는 슬로건으로 한식이 세계로 나아가기 전에 국내에서부터 재정립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료를 기반으로 둔 믿을 수 있는 한식을 국내외에 알리고자 밤낮으로 고민하고 노력하였다.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식생활문화연구소의 수석 연구원으로, 대학교수로, 오너 셰프로, 다방면으로 한식을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한식연구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