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You have more control and influence than you think you do.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연료는 긍정 에너지라고 믿는 남자. 1971년 미국에서 태어난 존 고든은 코넬대학교에서 학사를, 에모리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화려한 학력에도 삶은 삐걱댔다. 레스토랑을 열었다가 문을 닫았고, 시의원 선거에도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숱한 실패 속에서 그는 단 하나의 답을 찾아냈다. ‘긍정’은 태도가 아니라 전략이라는 것.
그 깨달음을 담아 쓴 《에너지 버스》는 출간 즉시 세상을 뒤흔들었다.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이 책은 오늘날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고, 그는 이후 3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올랐...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연료는 긍정 에너지라고 믿는 남자. 1971년 미국에서 태어난 존 고든은 코넬대학교에서 학사를, 에모리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받았다. 화려한 학력에도 삶은 삐걱댔다. 레스토랑을 열었다가 문을 닫았고, 시의원 선거에도 도전했지만 낙선했다. 숱한 실패 속에서 그는 단 하나의 답을 찾아냈다. ‘긍정’은 태도가 아니라 전략이라는 것. 그 깨달음을 담아 쓴 《에너지 버스》는 출간 즉시 세상을 뒤흔들었다.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린 이 책은 오늘날 리더십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고, 그는 이후 30권이 넘는 책을 출간했으며 그중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세계적인 강연가이자 사상가로도 활동 중인 그는 CNN, CNBC 등 주요 미디어에서도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하며 리더, 마케팅 전문가,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수만 명의 삶에 기적 같은 터닝 포인트를 선사했다. 미국 최고의 동기부여 전문가로서 현재까지도 미국 전역을 돌며 자신이 창시한 펩 프로그램(PEP: 포지티브 에너지 프로그램The Positive Energy Program)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프로젝트를 벌이고 있다. 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jongord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식생태학자, 한양대학교 교수. 심장을 머리에 집어넣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차가운 머리를 뜨거운 심장 속에 집어넣고 온몸으로 겪어 내면서 생긴 앎의 상처를 고스란히 자기만의 언어로 번역, 지금까지 《2분의 1》, 《코나투스》 등 100여 권의 책을 출간해 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고, tvN <어쩌다 어른>, KBS 1TV <아침마당>과 <강연 100°C>, SBS <좋은 아침>, EBS <클래스 e 특강>,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강연 배틀쇼 출연 등으로 ...
지식생태학자, 한양대학교 교수. 심장을 머리에 집어넣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기보다 차가운 머리를 뜨거운 심장 속에 집어넣고 온몸으로 겪어 내면서 생긴 앎의 상처를 고스란히 자기만의 언어로 번역, 지금까지 《2분의 1》, 《코나투스》 등 100여 권의 책을 출간해 왔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고, tvN <어쩌다 어른>, KBS 1TV <아침마당>과 <강연 100°C>, SBS <좋은 아침>, EBS <클래스 e 특강>, 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강연 배틀쇼 출연 등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높여 왔다.
우여곡절 끝에 박사 학위를 받고 삼성에서 5년간 근무하며 깨달은 교훈이 있다. 책상에서 배운 관념적 지식이 현실 변화에 무력할 수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앎으로 삶’을 재단하는 지행일치(知行一致)의 철학을 ‘머리의 언어’로 전달해서는, 감동은 물론 나를 둘러싼 세상을 변화시키기 어렵다는 점을 깨우쳤다. 그 후 ‘삶으로 앎’을 만들어 가는 지행합일(知行合一)의 철학을 ‘몸의 언어’로 번역해서 전달하는 전달자로서의 사명을 소명으로 추구해 왔다.
내가 살아 본 삶의 깊이와 넓이만큼 읽고 쓸 수 있으며 전달할 수 있다. 전달은 기법과 기교의 문제가 아니라 자기다움을 자기만의 언어로 증명하는 삶의 문제다. 내가 겪어 본 경험적 흔적과 얼룩을 나만의 언어로 벼리고 벼려서 감성적으로 설득해야 감동받고 행동한다. 전달이 한 사람의 자기 정체성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휴먼 브랜딩이 되는 까닭이다. 오늘도 미지의 세계에 도전하는 경험과 낯선 개념을 융합, 날 선 언어로 빚어낸 의미를 심장에 꽂아 의미심장한 전달력을 개발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교양, 경제경영, 심리학, 자기계발,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리더의 멘탈은 달라야 한다》, 《어떻게 말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 《패권》, 《슬로푸드 선언》, 《부서지는 아이들》, 《불변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교양, 경제경영, 심리학, 자기계발,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권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리더의 멘탈은 달라야 한다》, 《어떻게 말해야 사람의 마음을 얻는가》, 《패권》, 《슬로푸드 선언》, 《부서지는 아이들》, 《불변의 법칙》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