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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지 2

저스틴 크로닝 저/송섬별 | arte | 2019년 12월 11일 리뷰 총점 9.2 (1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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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영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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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저스틴 크로닝 (Justin Cronin)
패시지 삼부작(『패시지』『트웰브』『시티 오브 미러』)의 저자. 『패시지』는 2010년 처음 출간한 직후 3개월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40개 이상 국가에 판권이 판매되면서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비평가와 독자들은 이 작품을 코맥 맥카시, 마이클 크라이튼, 스티븐 킹, 마거릿 애트우드와 같은 거장들의 작품과 비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어서 발표한 『트웰브』『시티 오브 미러』 또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외에 『메리와 오닐Mary and O'Neil』로 펜/헤밍웨이상, 스티븐크레인상을 수상했으며 『여름 손님The ... 패시지 삼부작(『패시지』『트웰브』『시티 오브 미러』)의 저자. 『패시지』는 2010년 처음 출간한 직후 3개월 이상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40개 이상 국가에 판권이 판매되면서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키는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비평가와 독자들은 이 작품을 코맥 맥카시, 마이클 크라이튼, 스티븐 킹, 마거릿 애트우드와 같은 거장들의 작품과 비교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어서 발표한 『트웰브』『시티 오브 미러』 또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이 외에 『메리와 오닐Mary and O'Neil』로 펜/헤밍웨이상, 스티븐크레인상을 수상했으며 『여름 손님The Summer Guest』을 썼다. 현재는 미국 라이스대학교의 교수로 재직하며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역 : 송섬별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 소수자,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암전들』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낭비와 베끼기』 『모든 아름다움은 이미 때 묻은 것』 『내 어둠은 지상에서 내 작품이 되었다』 『자미』 등이 있다.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 소수자,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암전들』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낭비와 베끼기』 『모든 아름다움은 이미 때 묻은 것』 『내 어둠은 지상에서 내 작품이 되었다』 『자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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