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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열 번째 여름

에밀리 헨리 저/송섬별 | 해냄출판사 | 2022년 6월 22일 리뷰 총점 9.6 (5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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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영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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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에밀리 헨리 (Emily Henry)
청소년과 성인 모두를 위한 사랑과 가족 이야기를 주로 쓰는 작가다. 호프대학에서 창작을 공부했고, 미술과 미디어 연구 뉴욕 센터에서 일했다. 2020년에 출간된 『비치 리드(Beach Read)』와 2021년에 출간된 『우리의 열 번째 여름』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Book Lovers)』은 그녀의 가장 최신작이다. 지금은 주로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와 켄터키 지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청소년과 성인 모두를 위한 사랑과 가족 이야기를 주로 쓰는 작가다. 호프대학에서 창작을 공부했고, 미술과 미디어 연구 뉴욕 센터에서 일했다. 2020년에 출간된 『비치 리드(Beach Read)』와 2021년에 출간된 『우리의 열 번째 여름』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Book Lovers)』은 그녀의 가장 최신작이다. 지금은 주로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와 켄터키 지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역 : 송섬별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소수자,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는 『서평의 언어』, 『벼랑 위의 집』, 『그녀가 말했다』, 『불태워라』, 『사라지지 않는 여름』, 『당신 엄마 맞아?』 등이 있다.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소수자,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는 『서평의 언어』, 『벼랑 위의 집』, 『그녀가 말했다』, 『불태워라』, 『사라지지 않는 여름』, 『당신 엄마 맞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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