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밀리언셀러 작가. 지금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소설가로,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는 호프대학교에서 창작 글쓰기를 공부했고, 뉴욕의 미술·미디어 연구 센터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와 켄터키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밀리 헨리는 아름답고도 불완전한 사랑의 속성부터, 미묘하고도 복잡한 가족 관계, 커리어에 대한 방황과 고민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
출간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밀리언셀러 작가. 지금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소설가로, 로맨틱 코미디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찬사를 받고 있다. 그는 호프대학교에서 창작 글쓰기를 공부했고, 뉴욕의 미술·미디어 연구 센터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와 켄터키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밀리 헨리는 아름답고도 불완전한 사랑의 속성부터, 미묘하고도 복잡한 가족 관계, 커리어에 대한 방황과 고민까지 섬세하게 그려내며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리는 여름을 쓰기로 했다』와 『여름 편집 후기』는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할리우드에서 영화화가 진행되고 있다.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소수자, 동물,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고양이 물루, 올리버와 함께 용감하고 다정하게 살고 싶다. 옮긴 책으로는 『자미』 『암전들』 『페이지보이』 『낭비와 베끼기』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등이 있다.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서 읽고 쓰고 번역한다. 여성, 성소수자, 동물, 노인, 청소년이 등장하는 책을 좋아한다. 고양이 물루, 올리버와 함께 용감하고 다정하게 살고 싶다. 옮긴 책으로는 『자미』 『암전들』 『페이지보이』 『낭비와 베끼기』 『여자의 우정은 첫사랑이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