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오사카 출생. 교토대학교 문학부 졸업. 교토대학교 추리소설 연구회 출신. 2014년 『○○○○○○○○ 살인사건』으로 제50회 메피스토상, 2015년 ‘이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7년에는 『누구도 나를 심판할 수 없어』로 제17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앨리스 더 원더 킬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가상공간에서 제한시간 24시간 안에 다섯 가지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신감각 본격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준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마지막 대반전에 하야사카 야부사카의 천재성이 돋보이...
1988년 오사카 출생. 교토대학교 문학부 졸업. 교토대학교 추리소설 연구회 출신. 2014년 『○○○○○○○○ 살인사건』으로 제50회 메피스토상, 2015년 ‘이 미스터리가 읽고 싶다!’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7년에는 『누구도 나를 심판할 수 없어』로 제17회 본격 미스터리 대상 후보에 올랐다.
『앨리스 더 원더 킬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가상공간에서 제한시간 24시간 안에 다섯 가지 수수께끼를 풀어가며 신감각 본격 미스터리의 정수를 보여준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기상천외한 마지막 대반전에 하야사카 야부사카의 천재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메일러 데몬의 전율』, 『살인범 대 살인귀』, 『범인 IA의 인텔리전스 앰플리파이?탐정AI 2』 등이 있다.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미스터리 소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 《흉가》 《화가》 《괴담의 집》 《죽은 자의 녹취록》 《검은 얼굴의 여우》 외에 아야츠지 유키토의 《어나더》,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등이 있다.
일본문학 전문 번역가. 미스터리 소설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 《흉가》 《화가》 《괴담의 집》 《죽은 자의 녹취록》 《검은 얼굴의 여우》 외에 아야츠지 유키토의 《어나더》,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우타노 쇼고의 《그리고 명탐정이 태어났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