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농장 노동자로 일하다가 작가로 활동했다. 실패를 거듭하며 가난하게 살다가, 부자가 되는 데는 과학적인 법칙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를 창출해냈다. 이후로 ‘성공에 다다르는 과학적 법칙’에 관해 설파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신의 힘에 대해 책으로 풀어내며 명성을 얻었다.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등 권위 있는 부의 대가들이 와틀스가 전하는 ‘부자의 방식’을 몸소 실천하고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면서 와틀스의 책은 자기계발 부문 최고의 명저이자 성공의 교과서가 되었다. 1910년, 『부자 되기의 과학』을 완성하고 1911...
1860년 미국에서 태어나 정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농장 노동자로 일하다가 작가로 활동했다. 실패를 거듭하며 가난하게 살다가, 부자가 되는 데는 과학적인 법칙이 있음을 깨닫고 스스로 부를 창출해냈다. 이후로 ‘성공에 다다르는 과학적 법칙’에 관해 설파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정신의 힘에 대해 책으로 풀어내며 명성을 얻었다. 데일 카네기와 나폴레온 힐 등 권위 있는 부의 대가들이 와틀스가 전하는 ‘부자의 방식’을 몸소 실천하고 마찬가지로 부자가 되면서 와틀스의 책은 자기계발 부문 최고의 명저이자 성공의 교과서가 되었다. 1910년, 『부자 되기의 과학』을 완성하고 1911년에 사망했다. 와틀스는 부자 되는 과학을 정립할 때 데카르트, 스피노자, 쇼펜하우어, 에머슨 등 위대한 철학자들의 사상을 참고했다. 와틀스는 이들의 철학을 종합한 뒤 현실 경험에 접목해 자신만의 부의 철학을 완성했으며, 이 사상의 정수를 『부자 되기의 과학』에 담았다. 그 후 이 책은 한 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사람에게 영감 을 주며 고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좀 더 맞는 일을 찾으려고 번역과 글쓰기에 입문했다. 지은 책으로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노마와 훈이』 『총이의 여행』, 옮긴 책으로 『퍼핏 쇼』 『명상 습관』 『인생이라는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법』 『풋내기들』 『힘 있는 글쓰기』 『피라네시』 『몰타의 매』 『붉은 수확』 『콰이어트』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몰입의 재발견』 『시크릿』 『죽음의 신비』 등이 있다. 색깔이 뚜렷한 책, 독특한 경험을 주는 책, 빠져들 수 있는 책?한마디로 재미있는 책을 기획해 독자들에게 전하려 한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직장 생활을 하다가, 좀 더 맞는 일을 찾으려고 번역과 글쓰기에 입문했다. 지은 책으로 『나도 번역 한번 해볼까?』 『노마와 훈이』 『총이의 여행』, 옮긴 책으로 『퍼핏 쇼』 『명상 습관』 『인생이라는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는 법』 『풋내기들』 『힘 있는 글쓰기』 『피라네시』 『몰타의 매』 『붉은 수확』 『콰이어트』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몰입의 재발견』 『시크릿』 『죽음의 신비』 등이 있다. 색깔이 뚜렷한 책, 독특한 경험을 주는 책, 빠져들 수 있는 책?한마디로 재미있는 책을 기획해 독자들에게 전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