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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좀 아는 사람

비전공자도 IT 전문가처럼 생각하는 법

닐 메타,파스 디트로자,아디티야 아가쉐 저/김고명 | 윌북(willbook) | 2021년 2월 2일 리뷰 총점 9.1 (9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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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인터넷 비즈니스
파일정보
EPUB(DRM) 26.3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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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저 : 닐 메타 (Neel Mehta)
하버드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국인구조사국, 칸 아카데미를 거쳐 구글에 재직 중이다. 구글에서 PM으로 일하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차세대 크롬북 설계를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프로젝트’와 ‘플래너’의 다양한 기능을 출시하며 월간 사용자를1억5000만 명으로 늘리기도 했다. 미국 정부 최초의 PM, 테크 및 데이터과학 인턴십 프로그램인 시민디지털펠로십Civic Digital Fellowship을 설립했다. 지은 책(공저)으로는 『IT 좀 아는 사람』, 『코인 좀 아는 사람』, 『7가지 코드』 등이 있다. 하버드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국인구조사국, 칸 아카데미를 거쳐 구글에 재직 중이다. 구글에서 PM으로 일하며 수십억 달러 규모의 차세대 크롬북 설계를 주도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프로젝트’와 ‘플래너’의 다양한 기능을 출시하며 월간 사용자를1억5000만 명으로 늘리기도 했다. 미국 정부 최초의 PM, 테크 및 데이터과학 인턴십 프로그램인 시민디지털펠로십Civic Digital Fellowship을 설립했다. 지은 책(공저)으로는 『IT 좀 아는 사람』, 『코인 좀 아는 사람』, 『7가지 코드』 등이 있다.
저 : 파스 디트로자 (Parth Detroja)
코넬대학교 응용경제학과 및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IBM,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을 거쳐 메타에 재직 중이다. 메타에서 PM으로 일하며 뮤직비디오 작업을 이끌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엑스박스Xbox의 플레이팹PlayFab 인수 작업의 토대를 만들기도 했다. 지은 책(공저)으로는 『IT 좀 아는 사람』, 『코인 좀 아는 사람』, 『7가지 코드』 등이 있다. 코넬대학교 응용경제학과 및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IBM,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을 거쳐 메타에 재직 중이다. 메타에서 PM으로 일하며 뮤직비디오 작업을 이끌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엑스박스Xbox의 플레이팹PlayFab 인수 작업의 토대를 만들기도 했다. 지은 책(공저)으로는 『IT 좀 아는 사람』, 『코인 좀 아는 사람』, 『7가지 코드』 등이 있다.
저 : 아디티야 아가쉐 (Aditya Agashe)
코넬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기업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 벨 애플리케이션스Belle Applications를 설립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연소 프로그램 관리자이며, 수천만 명이 사용하는 기능인 주문형 원드라이브 파일에 대한 로드맵을 만들고 개념 증명을 프로그래밍했다. 지은 책(공저)으로는 『IT 좀 아는 사람』, 『코인 좀 아는 사람』, 『7가지 코드』 등이 있다. 코넬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경영학을 전공했다. 대학 시절 기업용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회사 벨 애플리케이션스Belle Applications를 설립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연소 프로그램 관리자이며, 수천만 명이 사용하는 기능인 주문형 원드라이브 파일에 대한 로드맵을 만들고 개념 증명을 프로그래밍했다. 지은 책(공저)으로는 『IT 좀 아는 사람』, 『코인 좀 아는 사람』, 『7가지 코드』 등이 있다.
역 : 김고명
‘책 좋아하고 영어 좀 하니까 번역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에 들어갔다. 만약 번역가가 못 되면 회사에 취업할 생각으로 경영학도 함께 전공했다. 졸업을 앞두고 지원했던 대기업 인턴에서 미끄러진 다음, 미련 없이 번역가의 길을 택했다. 글밥 아카데미에서 번역을 배웠고, 영문학과 경영학의 양다리 덕분인지 경제경영서 번역 의뢰를 가장 먼저 받았다. 내친김에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를 더 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원문의 뜻과 멋을 살리면서도 한국어다운 문장을 구사하는 번역을 추구한다.《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해보고 싶습니다... ‘책 좋아하고 영어 좀 하니까 번역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에 들어갔다. 만약 번역가가 못 되면 회사에 취업할 생각으로 경영학도 함께 전공했다. 졸업을 앞두고 지원했던 대기업 인턴에서 미끄러진 다음, 미련 없이 번역가의 길을 택했다.

글밥 아카데미에서 번역을 배웠고, 영문학과 경영학의 양다리 덕분인지 경제경영서 번역 의뢰를 가장 먼저 받았다. 내친김에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를 더 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원문의 뜻과 멋을 살리면서도 한국어다운 문장을 구사하는 번역을 추구한다.《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해보고 싶습니다》를 직접 쓰고,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등 40여 종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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