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최고'는 '최악'을 친구로 살아간다. '위기'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생각과 경험을 다듬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대체 불가능한 원본으로 살아가려는 《코나투스》를 비롯,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오늘도 활자의 바다에 물음표를 던지고, 언어의 광맥을 더듬으며 한 문장을 낚는다. 팽팽하고 집요한 ‘그 문장the sentence’을 신념의 터전 위에 건축하려고 사투를 벌인다.
운동심리학자 · 몸쓰는HRD연구소 소장
13년 차 기업 교육 강사이자 운동심리학자로, 마음의 방향을 행동과 일치시키고 몸을 써서 삶을 일궈내는 중이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연구의 길로 들어섰다가 ‘몸’과 ‘성과’의 연결성을 발견하고, ‘몸 쓰는’ 가치에 감동받아 교육연구기관 ‘몸쓰는HRD연구소’를 설립했다. 이 연구소에서는 기업 또는 개인이 성장하고 삶에 능동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운동심리학 기반의 성장 솔루션을 개발·제시한다. 실천에 옮겨야 앎이 완성된다고 믿기에 시도와 실천을 독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주로 개발한다. 대표적으로...
운동심리학자 · 몸쓰는HRD연구소 소장 13년 차 기업 교육 강사이자 운동심리학자로, 마음의 방향을 행동과 일치시키고 몸을 써서 삶을 일궈내는 중이다. 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연구의 길로 들어섰다가 ‘몸’과 ‘성과’의 연결성을 발견하고, ‘몸 쓰는’ 가치에 감동받아 교육연구기관 ‘몸쓰는HRD연구소’를 설립했다. 이 연구소에서는 기업 또는 개인이 성장하고 삶에 능동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운동심리학 기반의 성장 솔루션을 개발·제시한다. 실천에 옮겨야 앎이 완성된다고 믿기에 시도와 실천을 독려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주로 개발한다. 대표적으로 몸 쓰는 자기관리, 몸 쓰는 진로설계, 몸 쓰는 목표설계, 몸 쓰는 조직적응력 향상, 몸 쓰는 힐링 등의 운동심리학 기반 기업 교육 프로그램 등이 있다. 현재는 이러한 프로그램을 삼성화재, 삼성 SDI, 대우조선해양, 현대자동차그룹 등 유수의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