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에서 표상미디어론을 전공했다. 문화마케터, 기획자 등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말과 글을 짓거나 옮기는 일을 한다. 《퉤퉤퉤》,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썼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시리즈, 《음악과 생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전남친 최애음식 매장위원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에서 표상미디어론을 전공했다. 문화마케터, 기획자 등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말과 글을 짓거나 옮기는 일을 한다. 《퉤퉤퉤》,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썼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시리즈, 《음악과 생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전남친 최애음식 매장위원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가끔 귀엽고 웃음 나는 것도 만든다. 오랜 세월을 품고도 다정함과 근사함을 잃지 않은 것들을 참 좋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 지어 종이에 담아내고 있다. 《저는 종이인형입니다》를 쓰고 그렸으며, 《산다는 건 뭘까?》, 《바다 레시피》, 《넌 아름다워》, 《오늘부터 300일》,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가끔 귀엽고 웃음 나는 것도 만든다. 오랜 세월을 품고도 다정함과 근사함을 잃지 않은 것들을 참 좋아하며, 좋아하는 것들을 일상과 연결 지어 종이에 담아내고 있다. 《저는 종이인형입니다》를 쓰고 그렸으며, 《산다는 건 뭘까?》, 《바다 레시피》, 《넌 아름다워》, 《오늘부터 300일》,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작고 귀여운 펠트 브로치》,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등에 그림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