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도쿄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오사카대학교 대학원의학부석사과정 수료했다. 현재 의료기술과 의료문제를 중심으로 취재하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 작품으로 ‘제1회 쇼가쿠칸문고 소설상’을 수상했다.
1968년 도쿄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하고, 오사카대학교 대학원의학부석사과정 수료했다. 현재 의료기술과 의료문제를 중심으로 취재하는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이 작품으로 ‘제1회 쇼가쿠칸문고 소설상’을 수상했다.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에서 표상미디어론을 전공했다. 문화마케터, 기획자 등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말과 글을 짓거나 옮기는 일을 한다. 《퉤퉤퉤》,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썼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시리즈, 《음악과 생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전남친 최애음식 매장위원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예술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하고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에서 표상미디어론을 전공했다. 문화마케터, 기획자 등의 직업을 거쳐 지금은 말과 글을 짓거나 옮기는 일을 한다. 《퉤퉤퉤》,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 《クイズ化するテレビ: TV, 퀴즈가 되다》를 썼고,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시리즈, 《음악과 생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전남친 최애음식 매장위원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