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생물학자이자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 레베카 하이스 박사는 인간의 사고 방식과 행동 패턴을 탐구한다. 하이스 박사의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에서 ‘혁신적인’ 연구로 평가받았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거버너스 스쿨에서 영재들을 대상으로 과학과 수학을 가르쳤으며, 창업가 정신을 육성하는 신생 학교 개발을 위한 창립 교수를 역임하였다.
TEDx를 포함한 다수의 플랫폼에서 스트레스 관리 등에 관한 강연도 하고 있다. 하이스 박사는 사용자가 명확한 자기 인식을 바탕으로 두려움을 떨쳐내고 성장하도록 돕는 어플리케이션인 ‘Icueity’의 설립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본능이라는 베일에 싸...
진화생물학자이자 스트레스 관리 전문가. 레베카 하이스 박사는 인간의 사고 방식과 행동 패턴을 탐구한다. 하이스 박사의 연구는 미국 국립과학재단에서 ‘혁신적인’ 연구로 평가받았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거버너스 스쿨에서 영재들을 대상으로 과학과 수학을 가르쳤으며, 창업가 정신을 육성하는 신생 학교 개발을 위한 창립 교수를 역임하였다. TEDx를 포함한 다수의 플랫폼에서 스트레스 관리 등에 관한 강연도 하고 있다. 하이스 박사는 사용자가 명확한 자기 인식을 바탕으로 두려움을 떨쳐내고 성장하도록 돕는 어플리케이션인 ‘Icueity’의 설립자이자 CEO이기도 하다. 본능이라는 베일에 싸인 영역을 세상 밖으로 꺼내어, 오늘날에 맞게 ‘이용’할 수 있는 확실한 제어 전략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하는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공부한 뒤 제약회사 연구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 연구사로 일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완벽하지 않은 것이 살아남는다》, 《소셜 셀프》, 《포에버 스트롱》, 《안티에이징 레볼루션》, 《알레르기의 시대》, 《내가 된다는 것》 등이 있다.
과학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하는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과 동 대학원에서 공부한 뒤 제약회사 연구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 보건 연구사로 일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한다. 옮긴 책으로 《완벽하지 않은 것이 살아남는다》, 《소셜 셀프》, 《포에버 스트롱》, 《안티에이징 레볼루션》, 《알레르기의 시대》, 《내가 된다는 것》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