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식품과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식품기술자학생위원회에서 디지털소셜미디어부 부위원장을 맡아 ‘과학, 음식을 만나다’라는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사 기고 및 편집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출판물은 히티드, 테크놀로지 네트워크 등의 매체와 케리 건강과 영양협회에 소개되었으며, 그는 제임스비어드재단에서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 캠퍼스에서 식품과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식품기술자학생위원회에서 디지털소셜미디어부 부위원장을 맡아 ‘과학, 음식을 만나다’라는 공식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사 기고 및 편집에도 참여하고 있다. 그의 출판물은 히티드, 테크놀로지 네트워크 등의 매체와 케리 건강과 영양협회에 소개되었으며, 그는 제임스비어드재단에서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제약회사 연구원 및 약사로 일했다. 번역에 매력을 느껴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과학 및 건강 분야 도서를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 《마음이 요동칠 때 자존감보다 회복력》 《읽지 못하는 사람들》 《알레르기의 시대》 《나이 들면 ADHD와 헤어질 줄 알았다》 《당신의 꿈은 우연이 아니다》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 《내가 된다는 것》 《감정의 뇌과학》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제약회사 연구원 및 약사로 일했다. 번역에 매력을 느껴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과학 및 건강 분야 도서를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 나를 살아 있게 만드는가》 《마음이 요동칠 때 자존감보다 회복력》 《읽지 못하는 사람들》 《알레르기의 시대》 《나이 들면 ADHD와 헤어질 줄 알았다》 《당신의 꿈은 우연이 아니다》 《음식은 약이 아닙니다》 《내가 된다는 것》 《감정의 뇌과학》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