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든버러대학교 위터커 석좌교수 및 국제수리과학연구소(ICMS) 소장으로 있다.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 교수 및 서울대학교 초빙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첨단 위상수학, 양자장론, 고전 정수론을 융합하는 혁신적인 이론을 개발했으며, 2012년 호암과학상을 수상했다.
에든버러대학교 위터커 석좌교수 및 국제수리과학연구소(ICMS) 소장으로 있다. 옥스퍼드대학교 수학과 교수 및 서울대학교 초빙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첨단 위상수학, 양자장론, 고전 정수론을 융합하는 혁신적인 이론을 개발했으며, 2012년 호암과학상을 수상했다.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바람의 잔해를 줍다』, 『레몬 케이크의 특별한 슬픔』, 『에고로부터의 자유』, 『웰컴 투 지구별』, 『뱃놀이 하는 사람들의 점심』, 『다 빈치와 최후의 만찬』, 『떠나기 전 마지막 입맞춤』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출판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리고 모든 것이 변했다』, 『바람의 잔해를 줍다』, 『레몬 케이크의 특별한 슬픔』, 『에고로부터의 자유』, 『웰컴 투 지구별』, 『뱃놀이 하는 사람들의 점심』, 『다 빈치와 최후의 만찬』, 『떠나기 전 마지막 입맞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