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어촌인 파터노스터Paternoster의 해안에서 신비로운 경험을 한 뒤 그 경험을 토대로 『나귀를 탄 소년』을 집필하였다. 독립출판사를 직접 설립하여 펴낸 이 책은 독일 아마존 및 슈피겔에서 출간 즉시 일약 베스트셀러에 올라 큰 주목을 받았다.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데 있어서 매 순간 수많은 질문과 맞닥뜨리는 독자들에게 지치지 않는 용기와 깊은 영감을 선물함으로써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어촌인 파터노스터Paternoster의 해안에서 신비로운 경험을 한 뒤 그 경험을 토대로 『나귀를 탄 소년』을 집필하였다. 독립출판사를 직접 설립하여 펴낸 이 책은 독일 아마존 및 슈피겔에서 출간 즉시 일약 베스트셀러에 올라 큰 주목을 받았다.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고 실현하는 데 있어서 매 순간 수많은 질문과 맞닥뜨리는 독자들에게 지치지 않는 용기와 깊은 영감을 선물함으로써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참된 삶의 길을 찾으려는 방랑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