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을 사랑하는 탓에 노래하는 요리사가 되었다. 15년 전 미국을 시작으로 자의 반, 타의 반 세상 구석구석에서 여행하듯 살고 있다. 레스토랑 브랜딩을 하다가 빵 잘 만드는 프랑스 남자와 결혼했다. 가족과 친구에게 안부나 전해보려 글 쓰고 사진 찍다 보니 이제는 노래하고 요리하는 여행작가가 되었다. 지루한 걸 못 견디며, 몸이 으스러지게 피곤한 걸 즐긴다. 매일을 맛깔나게 살고 있다. 빵을 심하게 좋아한다.
도전을 사랑하는 탓에 노래하는 요리사가 되었다. 15년 전 미국을 시작으로 자의 반, 타의 반 세상 구석구석에서 여행하듯 살고 있다. 레스토랑 브랜딩을 하다가 빵 잘 만드는 프랑스 남자와 결혼했다. 가족과 친구에게 안부나 전해보려 글 쓰고 사진 찍다 보니 이제는 노래하고 요리하는 여행작가가 되었다. 지루한 걸 못 견디며, 몸이 으스러지게 피곤한 걸 즐긴다. 매일을 맛깔나게 살고 있다. 빵을 심하게 좋아한다.
시도를 좋아한다. 여행이 좋아서 여행책을 쓰다가 작가가 되었다. 글만 쓰지 않고 몸을 쓰려다 수영에 푹 빠졌다. 오래오래 작가로 살고 싶어서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수영 에세이 《앞으로 안 나아가는 기분》, 여행 에세이 《쓰기 위해 또 떠납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를 썼으며 다양한 매거진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스톱오버 헬싱키》, 《배틀트립》,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타이완 홀리데이》, 《반나절 주말여행》 등 여행서도 펴냈다.
시도를 좋아한다. 여행이 좋아서 여행책을 쓰다가 작가가 되었다. 글만 쓰지 않고 몸을 쓰려다 수영에 푹 빠졌다. 오래오래 작가로 살고 싶어서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수영 에세이 《앞으로 안 나아가는 기분》, 여행 에세이 《쓰기 위해 또 떠납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를 썼으며 다양한 매거진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스톱오버 헬싱키》, 《배틀트립》,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타이완 홀리데이》, 《반나절 주말여행》 등 여행서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