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국제학·언론학 학사,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 법학 박사. 현재 뉴욕 로펌 변호사. 무더운 여름과 골목마다 이야기가 서려 있는 도시, 그리고 느긋하게 머무는 여행을 좋아한다. 솔직한 기록과 진한 공감을 목표로 여행서와 노랫말을 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과 마음에 오래 품은 낯선 길에 비로소 서는 것 모두, 여행이라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 여름의 포지타노》, 《그리스 블루스》, 《알프스, 행복해지기 위해》, 《남프랑스 홀리데이》 등 스물네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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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국제학·언론학 학사, 조지타운대학교 로스쿨 법학 박사. 현재 뉴욕 로펌 변호사. 무더운 여름과 골목마다 이야기가 서려 있는 도시, 그리고 느긋하게 머무는 여행을 좋아한다. 솔직한 기록과 진한 공감을 목표로 여행서와 노랫말을 쓴다. 즉흥적으로 떠나는 것과 마음에 오래 품은 낯선 길에 비로소 서는 것 모두, 여행이라면 무엇이든 괜찮다고 생각한다. 저서로는 《이탈리아 카페 여행》, 《크리스마스 인 유럽》, 《그 여름의 포지타노》, 《그리스 블루스》, 《알프스, 행복해지기 위해》, 《남프랑스 홀리데이》 등 스물네 권이 있다.
시도를 좋아한다. 여행이 좋아서 여행책을 쓰다가 작가가 되었다. 글만 쓰지 않고 몸을 쓰려다 수영에 푹 빠졌다. 오래오래 작가로 살고 싶어서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수영 에세이 《앞으로 안 나아가는 기분》, 여행 에세이 《쓰기 위해 또 떠납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를 썼으며 다양한 매거진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스톱오버 헬싱키》, 《배틀트립》,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타이완 홀리데이》, 《반나절 주말여행》 등 여행서도 펴냈다.
시도를 좋아한다. 여행이 좋아서 여행책을 쓰다가 작가가 되었다. 글만 쓰지 않고 몸을 쓰려다 수영에 푹 빠졌다. 오래오래 작가로 살고 싶어서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수영 에세이 《앞으로 안 나아가는 기분》, 여행 에세이 《쓰기 위해 또 떠납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를 썼으며 다양한 매거진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스톱오버 헬싱키》, 《배틀트립》, 《오스트리아 홀리데이》, 《괌 홀리데이》, 《타이완 홀리데이》, 《반나절 주말여행》 등 여행서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