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작가세계』 신인문학상에 단편 「점심의 연애」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세월호 추모 공동 소설집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 남북한 작가 공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 등에 작품을 수록했다. 소설집 『모서리의 탄생』을 냈다.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21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2년 『작가세계』 신인문학상에 단편 「점심의 연애」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세월호 추모 공동 소설집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 남북한 작가 공동 소설집 『국경을 넘는 그림자』 등에 작품을 수록했다. 소설집 『모서리의 탄생』을 냈다. 단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제21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2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스크류바』, 장편소설 『우주를 담아줘』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 등이 있다. 하지 못한 말들을 아껴 소설로 옮긴다. 고요를 꿈꾸지만 여전히 소란한 사랑.
2012년 문예중앙 신인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스크류바』, 장편소설 『우주를 담아줘』 『안녕, 나를 마중하러 왔어』 등이 있다. 하지 못한 말들을 아껴 소설로 옮긴다. 고요를 꿈꾸지만 여전히 소란한 사랑.
2013년 『문학의오늘』로 등단했다. 주요 발표 작품으로 「삐삐 의 상자」, 「모래 케이크」 등이 있으며, 앤솔러지 『우리는 행복 할 수 있을까』, 『숨어버린 사람들』, 『마스크 마스크』에 참여 했다. 2021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혜했다. 소설가 모임 ‘반상회’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2013년 『문학의오늘』로 등단했다. 주요 발표 작품으로 「삐삐 의 상자」, 「모래 케이크」 등이 있으며, 앤솔러지 『우리는 행복 할 수 있을까』, 『숨어버린 사람들』, 『마스크 마스크』에 참여 했다. 2021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혜했다. 소설가 모임 ‘반상회’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2010년 김유정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앤솔러지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대무용 텍스트와 소설을 쓰고 있다.
2010년 김유정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2015년 앤솔러지 『우리는 행복할 수 있을까』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대무용 텍스트와 소설을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