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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

제로 웨이스트로 가는 자원순환 시스템 안내서

고금숙,홍수열 | 슬로비 | 2022년 12월 1일 리뷰 총점 10.0 (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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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 교육/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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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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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고금숙
플라스틱 프리 활동가·알맹상점 공동대표. 망원동을 어슬렁거리며 쓰레기를 덕질하는 '호모 쓰레기쿠스'. 대학에서 여성주의 교지를 만들면서 에코페미니즘을 접하고 일상을 ‘다르게 살기 위해’ 환경단체에서 일을 시작했다. 10년 동안 여성환경연대에서 유해물질과 건강을 다루며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생리대 유해물질 이슈화,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사용금지 등을 이뤘다. 지금은 조직과 개인 사이, 활동가와 덕후 사이, 임금과 무임금 노동 사이에서 절반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에서 일하고 나머지 절반은 그저 좋아서 ‘알맹@망원시장’과 온라인커뮤니티 ‘쓰레기덕질’ 활동을 한다. 개인들이... 플라스틱 프리 활동가·알맹상점 공동대표. 망원동을 어슬렁거리며 쓰레기를 덕질하는 '호모 쓰레기쿠스'. 대학에서 여성주의 교지를 만들면서 에코페미니즘을 접하고 일상을 ‘다르게 살기 위해’ 환경단체에서 일을 시작했다. 10년 동안 여성환경연대에서 유해물질과 건강을 다루며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생리대 유해물질 이슈화, 화장품 미세플라스틱 사용금지 등을 이뤘다. 지금은 조직과 개인 사이, 활동가와 덕후 사이, 임금과 무임금 노동 사이에서 절반은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에서 일하고 나머지 절반은 그저 좋아서 ‘알맹@망원시장’과 온라인커뮤니티 ‘쓰레기덕질’ 활동을 한다. 개인들이 느슨한 연결망으로 이어져 세상을 휘청이게 하는 활동이 좋다. 도시와 생태의 공존을 실험한 『망원동 에코하우스』를 썼다.
저 : 홍수열
쓰레기 문맹 탈출을 돕는 쓰레기 해설가이자 통역가. 적당히 일하며 백수처럼 살고 싶지만 갈수록 커지는 쓰레기 문제로 이곳저곳 불려 다니며 바쁘다. 쓰레기의 이론·제도·정책·현장을 아우른다 하여 ‘쓰레기박사’라 불린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환경대학원에서 폐기물을 전공했다. 소각·매립부터 감염성 폐기물, 편의점 쓰레기 문제까지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왔으며, 폐카트리지 재활용 캠페인 등 실천 활동도 이어 오고 있다. 지금은 쓰레기 범람 시대에 꼭 필요한 상식과 쓰레기와의 공존 방안을 연구·강의하며 동영상 채널 ‘도와줘요 쓰레기박사’를 진행하고 있다. ... 쓰레기 문맹 탈출을 돕는 쓰레기 해설가이자 통역가.
적당히 일하며 백수처럼 살고 싶지만
갈수록 커지는 쓰레기 문제로 이곳저곳 불려 다니며 바쁘다.
쓰레기의 이론·제도·정책·현장을 아우른다 하여 ‘쓰레기박사’라 불린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환경대학원에서 폐기물을 전공했다.
소각·매립부터 감염성 폐기물, 편의점 쓰레기 문제까지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왔으며,
폐카트리지 재활용 캠페인 등 실천 활동도 이어 오고 있다.
지금은 쓰레기 범람 시대에 꼭 필요한 상식과 쓰레기와의 공존 방안을 연구·강의하며
동영상 채널 ‘도와줘요 쓰레기박사’를 진행하고 있다.
알맹상점 고금숙 대표와 함께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를 썼다.

· 도와줘요 쓰레기박사 youtube.com/seoulkfem
· 인스타그램 @suyeol.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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