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4년 고베 3년, 총 7년간 일본에서 생활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세계 지도와 구글 맵을 들여다보는 것이 취미지만 길치다. 길을 헤매다 우연히 발견한 상점에 들어가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게 인연이 된 카페, 킷사텐, 베이커리, 식당, 잡화점의 단골이 되었고, 상점에 대한 추억을 이 책에 담았다. 지금도 산책하기, 상점 방문하기, 기록하기 등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좋아하려고 노력 중이다.
도쿄에서의 일상을 담은 《내일도 잘 부탁해, 도쿄!》를 그리고 썼다.
도쿄 4년 고베 3년, 총 7년간 일본에서 생활했다.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현재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세계 지도와 구글 맵을 들여다보는 것이 취미지만 길치다. 길을 헤매다 우연히 발견한 상점에 들어가보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게 인연이 된 카페, 킷사텐, 베이커리, 식당, 잡화점의 단골이 되었고, 상점에 대한 추억을 이 책에 담았다. 지금도 산책하기, 상점 방문하기, 기록하기 등 좋아하는 것을 꾸준히 좋아하려고 노력 중이다.
도쿄에서의 일상을 담은 《내일도 잘 부탁해, 도쿄!》를 그리고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