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번영하는 사회 속에서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싱크탱크 포퓰리스(Populace)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포퓰리스를 설립하기 전에는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개별성의 과학 연구소’를 설립했고, ‘마음 ·뇌·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평균의 종말(The End of Average)』, 『다크 호스(Dark Horse)』, 『집단 착각(Collective Illusions)』 등을 썼다.
모든 사람이 번영하는 사회 속에서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싱크탱크 포퓰리스(Populace)의 설립자이자 대표다. 포퓰리스를 설립하기 전에는 하버드 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개별성의 과학 연구소’를 설립했고, ‘마음 ·뇌· 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평균의 종말(The End of Average)』, 『다크 호스(Dark Horse)』, 『집단 착각(Collective Illusions)』 등을 썼다.
자유기고가·번역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칸트 철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시사·정치 전문지 『포린폴리시』 한국어판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경향신문』·『주간경향』·『프레시안』·『GQ』 등에 기고했다. 현재 『조선일보』와 『신동아』에 칼럼을 쓰고 있고,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탄탈로스의 신화』, 『논객시대』 등이 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그들은 왜 나보다 덜 내는가』, 『실전 격투』, 『정념과 이해관계』, 『밀레니얼 선언』,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
자유기고가·번역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에서 칸트 철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시사·정치 전문지 『포린폴리시』 한국어판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경향신문』·『주간경향』·『프레시안』·『GQ』 등에 기고했다. 현재 『조선일보』와 『신동아』에 칼럼을 쓰고 있고, 경제사회연구원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탄탈로스의 신화』, 『논객시대』 등이 있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그들은 왜 나보다 덜 내는가』, 『실전 격투』, 『정념과 이해관계』, 『밀레니얼 선언』, 『기적을 이룬 나라 기쁨을 잃은 나라』, 『아웃라이어』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