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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대신 말

도원영,장선우,선평원,서한솔 | 마리북스 | 2023년 7월 13일 리뷰 총점 9.4 (3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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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인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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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21.4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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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저 : 도원영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석사·박사 졸업. 남북겨레말큰사전편찬위원회 위원, 대한의사협회 남북의학용어사전편찬위원회 위원, 국립국어원 국어사전정보보완심의회 위원, 한국수어사전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심의회위원 역임. 현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교수. 동숭학술논문상 수상. 저서로 『디지털 시대의 사전』(공저), 『한국어 어휘론』(공저), 『국어사전학 개론』(공저), 『한국학 사전 편찬 방법론의 모색』(공저)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대학원 석사·박사 졸업. 남북겨레말큰사전편찬위원회 위원, 대한의사협회 남북의학용어사전편찬위원회 위원, 국립국어원 국어사전정보보완심의회 위원, 한국수어사전편찬위원회 위원,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심의회위원 역임. 현재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교수. 동숭학술논문상 수상. 저서로 『디지털 시대의 사전』(공저), 『한국어 어휘론』(공저), 『국어사전학 개론』(공저), 『한국학 사전 편찬 방법론의 모색』(공저) 등이 있다.
저 : 장선우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북경사범대에서 석사 학위를, 북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하는 동안 중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는데, 한국어를 얼마 배우지 않은 학생들이 비속어를 알고 있는 것에 놀랐던 기억이 생생하다. 사춘기 아들과 대화하다 보면 낯선 외국인을 마주하는 듯한 착각이 종종 들었던 탓에 내 아이의 언어부터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의 집필에 참여했다. 아들과 욕에 대한 소통을 자주 하게 되면서 한층 더 가까워졌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교수이다. 덕성여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북경사범대에서 석사 학위를, 북경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하는 동안 중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쳤는데, 한국어를 얼마 배우지 않은 학생들이 비속어를 알고 있는 것에 놀랐던 기억이 생생하다. 사춘기 아들과 대화하다 보면 낯선 외국인을 마주하는 듯한 착각이 종종 들었던 탓에 내 아이의 언어부터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의 집필에 참여했다. 아들과 욕에 대한 소통을 자주 하게 되면서 한층 더 가까워졌다.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교수이다.
저 : 선평원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강원대에서 국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스무 해 동안 경상도 말을 썼고, 그 이후에는 서울, 경기 말을 배우며 살고 있다. 교사가 되고, 율과 윤의 아빠가 된 후에는 아이들에게 말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그 아슬아슬한 경계에 서서 말과 글을 즐겁게 관찰한다. 우리말의 다채로움을 드러내는 데 언어 사용자로서, 아빠로서, 선생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다. 안산 신길고등학교 교사이다.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강원대에서 국어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스무 해 동안 경상도 말을 썼고, 그 이후에는 서울, 경기 말을 배우며 살고 있다. 교사가 되고, 율과 윤의 아빠가 된 후에는 아이들에게 말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그 아슬아슬한 경계에 서서 말과 글을 즐겁게 관찰한다. 우리말의 다채로움을 드러내는 데 언어 사용자로서, 아빠로서, 선생으로서 도움이 되고 싶다. 안산 신길고등학교 교사이다.
저 : 서한솔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우리말과 문학의 매력에 빠졌고,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짧은 기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그러다 국어 과목의 참맛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고,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지금은 중학교에서 국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자는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중이다. 서울 화계중학교 교사이다. 고려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 우리말과 문학의 매력에 빠졌고, 좋은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짧은 기간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다. 그러다 국어 과목의 참맛을 학생들에게 전달하고 싶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고, 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지금은 중학교에서 국어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바르고 고운 말을 사용하자는 잔소리를 입에 달고 사는 중이다. 서울 화계중학교 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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