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 작가, 베겔란테vegelante이다. 유럽, 아시아, 중동의 교차로에 위치한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태어난 앨리스는 문화와 요리가 다양하게 뒤섞인 호주 맬버른에서 자랐다. 그녀의 요리에는 이런 문화적 배경이 큰 영향을 끼쳤고, 폭발적인 아이디어와 기쁨, 활력으로 가득한 맛을 구현해 내고 있다. 그녀는 음식이 입 뿐 아니라 마음도 연다고 믿으며 음식의 목소리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Alice’s Food A-Z』이 있다.
요리사, 작가, 베겔란테vegelante이다. 유럽, 아시아, 중동의 교차로에 위치한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태어난 앨리스는 문화와 요리가 다양하게 뒤섞인 호주 맬버른에서 자랐다. 그녀의 요리에는 이런 문화적 배경이 큰 영향을 끼쳤고, 폭발적인 아이디어와 기쁨, 활력으로 가득한 맛을 구현해 내고 있다. 그녀는 음식이 입 뿐 아니라 마음도 연다고 믿으며 음식의 목소리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Alice’s Food A-Z』이 있다.
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