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샴페인은 캘리포니아의 퍼시픽 그로브에 자리한 카페이자 보존식품 가게 ‘해피걸키친’의 공동 창립자이자 소유주다.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 지역의 현지 유기농 수확물로 실험을 거듭하며 인근에서 생산한 최고의 재료로 맛있는 프리저브를 만들어내는 자신만의 레시피와 기법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잼과 마멀레이드, 통과일 프리저브를 만드는 비결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남편과 두 십대 아이와 함께 퍼시픽 그로브에 거주 중이다.
조던 샴페인은 캘리포니아의 퍼시픽 그로브에 자리한 카페이자 보존식품 가게 ‘해피걸키친’의 공동 창립자이자 소유주다. 캘리포니아 중부 해안 지역의 현지 유기농 수확물로 실험을 거듭하며 인근에서 생산한 최고의 재료로 맛있는 프리저브를 만들어내는 자신만의 레시피와 기법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잼과 마멀레이드, 통과일 프리저브를 만드는 비결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사람들을 위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남편과 두 십대 아이와 함께 퍼시픽 그로브에 거주 중이다.
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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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