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살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17년에 『동화 배틀로열』을 출간하며 만화가로 데뷔했다. 『특별하지 않은 날』은 일상을 테마로 한 첫 작품으로, 온화한 애정이 흐르는 작은 동네에서 펼쳐지는 작은 행복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트위터에 연재된 뒤 큰 공감과 인기를 얻어 이후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살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다가 2017년에 『동화 배틀로열』을 출간하며 만화가로 데뷔했다. 『특별하지 않은 날』은 일상을 테마로 한 첫 작품으로, 온화한 애정이 흐르는 작은 동네에서 펼쳐지는 작은 행복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트위터에 연재된 뒤 큰 공감과 인기를 얻어 이후 종이책으로 출간되었다.
일본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분연히 일어나다.
지은 책으로는 『스타벅스 일기』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반딧불이』 『무라카미 라디오』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버터』 등 300권...
일본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분연히 일어나다.
지은 책으로는 『스타벅스 일기』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반딧불이』 『무라카미 라디오』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버터』 등 300권 이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