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의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의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는 제13회 덴도 문학상을 받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도서실에 있어요』, 『달이 뜨는 숲』, 『쓰담쓰담 치유하마 놀이터』 등으로 4년 연속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어가 도망쳤다』 역시 2025년 서점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 밖...
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의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의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는 제13회 덴도 문학상을 받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도서실에 있어요』, 『달이 뜨는 숲』, 『쓰담쓰담 치유하마 놀이터』 등으로 4년 연속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어가 도망쳤다』 역시 2025년 서점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너에게 오는 건 사람이 아니라 사랑이야』, 『월요일의 말차 카페』 등이 있다.
미니어처 사진가이자 미타테 작가. 1981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다. 2011년 미니어처의 시점에서 일상의 물건을 다른 무언가로 표현하는 아트 프로젝트 ‘미니어처 캘린더Miniature Calendar’를 시작했다. 이후 15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SNS에 발표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00만 명 이상이다. 서울, 부산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열린 전시회의 관람객 수는 누적 350만 명을 돌파했다. 2020년 두바이 엑스포 일본관 전시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작품집 『미니어처 라이프Miniature Life』, 『스몰 원더스Small Wonders...
미니어처 사진가이자 미타테 작가. 1981년 일본 구마모토에서 태어났다. 2011년 미니어처의 시점에서 일상의 물건을 다른 무언가로 표현하는 아트 프로젝트 ‘미니어처 캘린더Miniature Calendar’를 시작했다. 이후 15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SNS에 발표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400만 명 이상이다. 서울, 부산을 비롯해 세계 각국에서 열린 전시회의 관람객 수는 누적 350만 명을 돌파했다. 2020년 두바이 엑스포 일본관 전시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작품집 『미니어처 라이프Miniature Life』, 『스몰 원더스Small Wonders』, 『미니어처 트립 인 재팬Miniature Trip In Japan』, 『미니어처 라이프 앳 홈Miniature Life At Home』과 그림책 『작고 작고 큰』, 『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눈알이 쏙쏙』 등을 펴냈다. 홈페이지 miniature-calendar.com 인스타그램 @tanaka_tatsuya
일본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분연히 일어나다.
지은 책으로는 『스타벅스 일기』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반딧불이』 『무라카미 라디오』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버터』 등 300권...
일본문학 번역가이자 에세이스트. 먹고 싶은 것도 많고, 가고 싶은 곳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쓰고 싶은 것도 많은 나이.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분연히 일어나다.
지은 책으로는 『스타벅스 일기』 『어느 날 마음속에 나무를 심었다』 『번역에 살고 죽고』 『혼자여서 좋은 직업』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밤의 피크닉』 『반딧불이』 『무라카미 라디오』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종이달』 『창가의 토토』 『마녀 배달부 키키』 『배를 엮다』 『후와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버터』 등 300권 이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