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펠로우, 고령자 전문 종합병원인 요쿠후카이 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사이병원 정신과 고문,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의 클리닉 원장, 리쓰메이칸대학교 생명과학부 특임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80세의 벽』, 『치매의 벽』, 『감정적으로 변하지 않는 마음 정리술』, 『불안에 지지 않는 마음 정리술』, 『고민하는 법의 작법』 등이 있다.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했다. 도쿄대학교 의학부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 국제 펠로우, 고령자 전문 종합병원인 요쿠후카이 병원을 거쳐 현재 정신과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히토쓰바시대학교 경제학부 비상근 강사, 가와사키사이병원 정신과 고문,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의 클리닉 원장, 리쓰메이칸대학교 생명과학부 특임교수이다. 주요 저서로 『80세의 벽』, 『치매의 벽』, 『감정적으로 변하지 않는 마음 정리술』, 『불안에 지지 않는 마음 정리술』, 『고민하는 법의 작법』 등이 있다.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발달이 걱정되는 아이를 위한 감각통합놀이』, 『발달장애 내 아이를 위한 말하기 대하기 수업』, 『우리 아이는 발달장애입니다』,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상대방을 설득하는 아이디어 과학』, 『출근길 심리학』,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엔지니어로 일했지만, 행복한 인생을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번역을 공부하고 일본어 전문번역사로 일하면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발달이 걱정되는 아이를 위한 감각통합놀이』, 『발달장애 내 아이를 위한 말하기 대하기 수업』, 『우리 아이는 발달장애입니다』, 『102세 할머니, 나 혼자 산다』, 『피곤한 게 아니라 우울증입니다』, 『나는 뭘 기대한 걸까』, 『상대방을 설득하는 아이디어 과학』, 『출근길 심리학』, 『예민한 사람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작은 습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