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시니어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여 년간 의료 현장에서 진료와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일본 출간 직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80세의 벽』, 누적 판매 60만 부를 돌파한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를 비롯해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 『60세의 마인드셋』 『60부터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아들러와 프로이트의 대결』 ...
1960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속병원 정신신경과 조교수로 근무했으며, 미국 칼메닝거 정신의학대학교 교환교수를 역임했다. 시니어 전문 정신과 의사로서 30여 년간 의료 현장에서 진료와 연구를 진행해왔으며, 현재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의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일본 출간 직후 5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80세의 벽』, 누적 판매 60만 부를 돌파한 『어제의 기분으로 오늘을 살지 마라』를 비롯해 『50부터 뇌가 젊어지는 습관』 『60세의 마인드셋』 『60부터는 오직 나를 위해서만!』 『아들러와 프로이트의 대결』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업 통번역사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스 통번역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말과 글을 전달하고 있다. 일상에서 비타민이 되어줄 책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을 공부했고, 바른번역 소속으로 책을 기획·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 ≪도망칠 용기≫, ≪울고 싶은 날의 인생 상담≫, ≪우리는 자료 조사에 진심≫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업 통번역사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스 통번역사로 다양한 분야에서 말과 글을 전달하고 있다. 일상에서 비타민이 되어줄 책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바른번역 글밥아카데미에서 출판번역을 공부했고, 바른번역 소속으로 책을 기획·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하루 한 장 부처의 가르침≫, ≪도망칠 용기≫, ≪울고 싶은 날의 인생 상담≫, ≪우리는 자료 조사에 진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