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태어나 경기도 광명에서 자랐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 『평일의 비행』, 『최저 라이프』이 있다.
1987년에 태어나 경기도 광명에서 자랐다. 동국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2011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펴낸 책으로는 『평일의 비행』, 『최저 라이프』이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인류학을 공부했다. 2020년 제1회 박지리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쓴 책으로 『단명소녀 투쟁기』 『고고의 구멍』 『삼색도』 등이 있다. 극단 ‘안티무민클럽AMC’의 일원이다.
서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인류학을 공부했다. 2020년 제1회 박지리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쓴 책으로 『단명소녀 투쟁기』 『고고의 구멍』 『삼색도』 등이 있다. 극단 ‘안티무민클럽AMC’의 일원이다.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2022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 「숨은 그림 찾기」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쩌다 소설도 쓰고 이것저것 하게 되었다. 어쩌다 시작했지만 운명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 언덕 꼭대기에서 고양이를 모시고 살고 있다. 맥주를 좋아한다.”
2022년 문학동네신인상에 단편 「숨은 그림 찾기」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쩌다 소설도 쓰고 이것저것 하게 되었다. 어쩌다 시작했지만 운명이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려고 한다. 언덕 꼭대기에서 고양이를 모시고 살고 있다. 맥주를 좋아한다.”
202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사랑과 결함』, 장편소설 『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이 있다. 제13회 문지문학상, 제5회 황금드래곤문학상, 제25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소설 「그 개와 혁명」으로 등단 4년 만에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다짐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름대로 애쓰는데 노력하는 모습은 들키기 싫어한다. 야박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늘 주의를 기울인다.”
2021년 [현대문학] 신인 추천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사랑과 결함』, 장편소설 『고양이와 사막의 자매들』이 있다. 제13회 문지문학상, 제5회 황금드래곤문학상, 제25회 이효석문학상 우수작품상을 받았으며, 소설 「그 개와 혁명」으로 등단 4년 만에 2025년 제48회 이상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다짐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다가 결국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는 사람. 재미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나름대로 애쓰는데 노력하는 모습은 들키기 싫어한다. 야박한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 늘 주의를 기울인다.”